[Dr. Owl] Avian polyoma virus
[앵무새탈모] [간부전]
[군포굿닥터동물병원]
031 391 7533
'구구'는
보시다시피 눈빚이 귀여운 모란이 입니다.
-탈모
-털빠짐
-피모불량으로
본원에 내원하였습니다.
타원에서
약 3개월간 곰팡이감염으로 치료를 받았고 전혀 차도는 없었습니다.
본원에서 검사결과
소양증 및 자해의 흔적은 없었습니다.
탈모의 양상으로 보아
모낭의 문제로 인한
탈모로 의심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바이러스성 탈모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른 검사없이
바로 바이러스 검사
즉 PBFD 및 Polyoma Virus에 대한 검사를
우선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결과는 APV(Avian Polyoma Virus) 양성
[PCR 검사를 통한 앵무새 바이러스질환의 확진은 국내에서는 본원에서만 가능합니다.]
[APV는 국내 최초로 닥터아울이 속한 실험실에서 진단하였으며 임상논문으로도 발표되었습니다.]
[국내 임상수의사 중에 앵무새질병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한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닥터아울은 항상 공부하며, 노력하며 생명 앞에 겸손한 수의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폴리요마 바이러스는
-주로 소형종에서 감염되고,
-어린 아이에서는 치명적이며,
-탈모, 피모불량, 깃털의 변색
-간부전으로 급사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는 상태입니다.
단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하며,
고가의 백신이고, 주문시 시간이 소요되므로
미리 상담하셔서 예뱡을 위한 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급사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간부전의 진행을 컨트롤하기 위해 장기간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항바이러스제제의 투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구구는
현재까지 간문제에 대한 처방을 받고 있으며,
깃털문제 외의 내과적인 문제는 없는 상태로 본원에서 컨트롤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