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질병]]> <![CDATA[펫포털 펫앤유 > 강아지질병]]> 강아지질병]]> 강아지질병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Mon, 5 Oct 2026 09:34:44 Mon, 5 Oct 2026 09:34:44 <![CDATA[사마귀, 혹]]>

대부분의 품종에서 노령 견은

사마귀를 많이 앓는데, 특히

스패니얼과 푸들 종에서 흔하다.

 

특히 사마귀가 자주 감염이 된다면

외과적인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

백신접종을 한다면 재발을 막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

 

보통 어린 강아지들은
사마귀 때문에
고생을 하기 때문에
사마귀가
사라질 때까지
치료를 계속해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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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5:07:13
<![CDATA[구토]]>

구토의 원인은 위장염인 경우가

많지만 소화불량, 세균감염, 그리고

이물이나 소화하기 힘든 뼈도

원인이 된다.

 

구토는 증상일 뿐이지 그 자체가

병은 아니다. 개는 의도적으로

구토를 할 수 있다.

 

만약 당신의 개가 짧은 기간에

여러 번 반복해서 구토를 한다면,

그리고 만일 이 때 피가
섞여 있거나
통증을 보인다면,
수의사의 도움을
청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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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4:53:15
<![CDATA[체온]]>

개의 정상직장온도는

101.5℉(38.5℃)인데 0.5℃정도

낮을 수도 높을 수도 있다.

 

온도는 들창코모양의(snub-nosed)

임상온도계를 사용해서

측정할 수 있다.

 

먼저 온도계를 흔들어 95℉(35℃)

까지 내리고 온도계에 윤활제를

바른 후 직장으로 온도계의

반 정도만 넣는다.

 

실제적으로 모든 온도계는

30초안에 정확한 온도를

읽을 수 있지만 보통 약 1분 정도

지켜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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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4:35:30
<![CDATA[수줍음]]>

이 용어는 보통 낯선 사람에게

기뻐서 뛰어오르지 않고 보이는 모든

사람에게 공격하려는 평상시의 행동과

다른 행동을 가리킬 때 사용된다.

 

이것을 고치려고 할 때 먼저 중요시

여겨야 할 것은 문제가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만약 개가 진정으로 수줍음을
탄다면
대인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를 줘야한다.

만약 개가 포악하다면 사실을 인지하고

당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줍음과 이와 비슷한 행동상의
문제에는
의심할 것도 없이
유전적 경향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이들 문제는 인내와

훈련으로 극복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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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4:14:34
<![CDATA[쇼크]]>

쇼크는 교통사고와 같은 외상을

입었을 때 보통 나타난다.

 

나타나는 증상은 개가
무서워하고
우둔해지며
점막이 창백한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을 나타낼 경우는

심각한 상처를 입은 것을 나타낸다.

 

수의사의 도움이 있을 때까지는

개가 조용히 쉬도록 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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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3:59:11
<![CDATA[성행위]]>

암컷이나 수컷 강아지는 분명히

성행위와 같이 서로 서로 혹은

사람에게 올라탄다.

 

어린 강아지에서 이러한 행위는

명백한 성행위보다는 ‘지배 행위’로

고려되어야 한다.

 

때때로 성숙한 수캐의 주인에 대한

공격적 성행위는 똑같은 맥락으로

보면 된다.

 

그러나 이것은 활발한 성행위이며

억압받지 않았다면 비사교적인

행위이다.

 

이것은 가끔 거세수술만으로도

치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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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 Feb 2017 13:50:04
<![CDATA[교통사고]]>

교통사고 당한 개의 치료는
수의사에게
일임하여야 한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수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가능한

시간에 약속을 한 후

담요 같은 것으로 가능하면

움직이지 못하도록 덮어서 개를

이동시킨다.

 

수송이 더 악화 될 수 있는

상처는 치료 시간을 지연시킴으로써

생길 수 있는 것과는 약간

차이가 난다.

 

개가 통증 때문에 물려고 한다면

주둥이 주위와 목 뒷부분을

단단한 벨트로 묶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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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8:19:01
<![CDATA[구루병]]>

구루병은 성장기에 있는 동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비타민D, 칼슘, 인의

부족으로 발생하게 된다.

  (파행이 있을 수도 있지만.)

 

가장 뚜렷한 임상증상은 다리관절이

커지고 늑골을 따라 내려가는

골 연골 연접이 종대 된다는 것이다.

 

대형 견에서 특히 이 질환을

앓기 쉽다. 균형이 잘 잡힌 식사가

예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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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8:03:19
<![CDATA[근육 관절염]]>

근육 관절염은 6살과 7살 이후의

개에서 흔하다. 이 병의 증세는

간헐적인 통증인데, 국소적이거나

다리의 여러 군데에서 나타난다.

 

상황은 그렇게 심각하지는 않지만

끊임없는 치료를 요한다.

 

고통을 줄이기 위해 약을 쓰면서

따뜻하고 편안한 침대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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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7:44:15
<![CDATA[광견병]]>

광견병은 모든 동물에 있어

가장 무서운 병중에 하나다.

 

이것은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에

감염 될 수 있고 무서운 결과를

보이며 치사율이 높다.

 

이 병에 감염된 개는 경련을

일으키고 어떤 물체든지 달려들어 물고,

물먹기를 거부한다.

 

말기에는 탈수가 일어나고 나중에는

전체적인 마비에 이르러 결국은

사망하게 된다.

 

그러나 초기 증상은 특이하게

나타나지는 않는다.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진 증상은

개의 성격이 완전히 바뀌고 가끔씩

주인을 현저히 무서워하게 된다.

 

이 질병이 한 국가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검역관리가 필요하다.

 

만약 광견병이 의심되면 지체 없이

수의사에게 알리고 그 개를

완전히 격리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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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7:25:01
<![CDATA[탈장]]>

직장탈은 특히 약한 근육을 가진

노령견에서 배변이 무리하게

힘을 쓸 때 가끔 발생한다.

 

질탈은 분만 후에는 훨씬 덜

일반적이지만 질 폴립(polyp)의

탈장은 훨씬 더 중요하다.

 

탈장된 조직은 가능한 깨끗하게

유지되어야 하고 개가 상처 부위를

핥거나 물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도 명심해야 할 것은

수의사의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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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7:11:50
<![CDATA[중독증]]>

개에 있어서 중독증은 흔하지 않다.

증상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로

나타난다.

 

근육이 꼬여 경련이 일어나 반응이

민감해지거나 아니면 반응이

줄어들어 혼수 상태에 이르게 되는

그런 증상을 나타낸다.

 

현대 살충제의 독성은 신경계와

관련이 있다. 또한 구토와 설사를

동반하는 급성 위장염 증상을

일으키는 장용성(Euteric) 그룹이 있다.

 

가성 중독증은 입과 혀에서

염증성 궤양을 일으킨다. 그래서

와파린(Warfarin),쿠마린(coumarin)과
같은
살서제는 개에서 심한

혈액 장애를 일으킨다.

중독증이 의심되면 즉각적인

수의사의 조언을 구해야 한다.

개가 치료를 받으러 갈 때 의심되는

통이나 약물을 가지고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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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6:47:58
<![CDATA[폐렴]]>

비록 세균성 폐렴이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천재지병은 아니지만

여전히 무서운 질병이다.

 

만약 폐렴이 의심이 된다면,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이 병은

노력성 호흡과 전체적인 불쾌감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심한 기침을 하고

체온이 올라간다. 바이러스 감염 또한

일어난다.

 

항생제와 간호와 같은 통상적인

치료 외에 산소를 공급해 주면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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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6:24:38
<![CDATA[복막염]]>

급성 복막염은 개가 분명히

여러 가지 위험한 물질을 삼키는 데도

불구하고 흔하지는 않다.

 

이 병의 증상은 고열과 강한

복통이다. 만성적인 염증은 분명히

증상이 훨씬 적다.

 

만약 복막염이 의심된다면

수의사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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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6:07:00
<![CDATA[기생충]]>

질병을 모두 함께 치료하기 위해서는

몇 주 혹은 몇 달 씩 끊임없이

노력이 필요하다.

 

‘파리공격’은 치료를 받지 않은

상처를 가진 개에게서 일어난다.

어떤 파리는 썩은 고기 냄새에 끌려

개털에 알을 낳고,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흰 알이 부화하게 된다.

  여기에는 외과적인 상처치료와 함께

알에 살충제를 뿌려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올드 잉글리시 쉽독과 같은 털이

많은 품종의 항문 주위에 묻어 있는

변에 붙어있는 파리 알 역시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내부 기생충은 공통적인 장내 기생충을

포함한다. 원충은 거의 모든 어린

강아지에 감염되는데 어미로부터 옮는다.

 

이 기생충은 사람에게는 아주 드문

‘장내 유충 이행’을 한다.

 

이러한 이유와 강아지에 대한

역효과 때문에 모든 강아지들은

3주령 나이 때부터 6개월령의

나이가 될 때까지 매 3주 간격으로

구충을 해야만 한다.

 

잔류 기생충들은 성견에서

임신 시에 활동성이 증가하므로

암캐들은 새끼를 낳기 전에

구충을 해야 한다.

 

조충 또한 일반적인 기생충이다.

이들은 모두 생활사 동안 2차

숙주를 거치게 된다.

 

개에서 가장 흔한 조충은 2차

숙주로써 벼룩을 이용한다.

다른 류의 조충들은 양에서

생활사를 거치기 때문에 양을

사육하는 지역에서는 큰 피해를

입힌다.

 

예를 들면 뉴질랜드는 개에 대한

의무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구충(십이지장충)과 편충은 드물게

나타나지만, 간헐적으로 설사나

다른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각각의 구충제는 이들 기생충에 대해

개별적으로 효과가 있다. 몇 가지

신약들은 대부분의 기생충을

구제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류의 문제는 수의사와

계속적으로 상담을 하는 것이

가치 있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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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5:51:15
<![CDATA[기생충 감염]]>

 흔한 외부 기생충으로는 벼룩이 있는데

이것은 명갈색이나 암갈색을 띄고,

활동성이 강하다.

 

그리고 숫자가 많을 때 쉽게

관찰될 수 있다. 벼룩은 개와 고양이

사이를 오가며 감염된다.

 

이는 다수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이들 알은 단단히 붙어 있고 가끔씩

귀 주변에도 존재한다.

 

색은 흰색이기 때문에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피부각질이나 비듬으로

오인할 수 있다. 

개선충증은 쉽게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기생충에 의해 유발된다.

이것은 심한 가려움증과 피부통증을

유발시킨다.

  진드기의 한 종인

양진드기(harvest mite)는

자세히 관찰하면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나 이것들은 다리와 몸체 중

아래 면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존재한다.

 

이들은 활동성은 적지만 아주

극심한 국소적인 소양증을 유발시킨다.

 

진드기들은 아프리카나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양진드기류인

참진드기(Ixodes)가 온화한

기후지역에서 개에게 질병을 유발하는

공통적인 원인 체이다. 

성충이 되었을 때는 회색풍선과

같은 형태이다. 아주 단단히

부착되어 있다.

 

스스로 떨어지도록 며칠간

방치하거나, 진정시킨 후 손으로

제거해야만 한다. 양진드기는

아주 긴 입을 가지고 있어

피부에서 제거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만약 떨어지더라도

국소적인 감염을 유발시킨다.

열대성 진드기는 쉽게

제거 될 수 있다.

 

그러나 바베시아와 같은

혈액 기생충을 감염시켜

진드기열(tick fever)을 유발시킨다.

 

모든 기생충들은 약욕이나

파우더 혹은 스프레이성 살충제로

구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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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5:19:01
<![CDATA[마비]]>

이는 주로 닥스훈트, 바셋트와 같이

등이 긴 개에서 보이지만, 어떠한

품종에서도 다 일어날 수 있다. 

대개 병원에 내원하는 케이스를 보자면

개가 급하게 회전한다든가 격렬한

운동 중에 방향을 전환한다든가

높은 담벼락에서 뛰어내리려 하다가

오는 경우를 가장 자주 볼 수가 있다.

 

이 외에도 마비의 원인을 들자면

아마도 발작, 뇌출혈
(cerebral hemorrhage),

척추출혈(spinal hemorrhage),

척추의 골육종(osteosarcoma
of the spine)
혹은
디스템퍼
(distemper)의

신경성 속발증 등을 들 수가 있으며

주인 분에게 히스토리를 듣다가 이상이

의심이 되어서 X-RAY를 찍어보면

골반골 골절이 있는 것도 심심치 않게

발견을 할 수가 있게 된다.

 

골반골의 골절인 경우에 있어서는

수술의 여부에 대해서는 물론

X-RAY를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으나 일단 간단하게는 손을

항문에 넣어봐서 뼈가 손가락을

찌르지 않는다면 대개의 경우

아무런 조치 없이 좁은 공간에

가두어만 두어도(4에서 6주 정도를

본다) 훌륭히 치료가 된다. 

몸의 뒷부분이나 엉덩이 부분의

운동조절 능력이 부분적 혹은

전체적으로 소실되고 만일 검사를

위해서 척추를 만지거나 건드리면,

상당한 통증을 나타낼 수도 있다.

 

완전히 마비가 되어버리면 아마도

뒷다리에서의 반사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검사를 위해서 뒷다리의

반사등을 조사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의 확진은 반드시

X-RAY를 통하여 확진하여야 할 것이다.

  마비가 왔을 경우에 있어서는

사실 축주분의 인내심과 협조를

필요로 한다. 특히 마비가 완전히

되어버렸다면 더욱 더 그럴 수밖에는

없다.

 

하지만 명심하여야 할 것은

개가 아무리 휘청거리고 비실비실

하더라도 일단 일어설 수 있는

경우라면 결국은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경우 변이는 오직 부분적인

것뿐이기 때문이다.

 

또 어떤 경우 원인이 우습게도

변비에 의하여 마비가 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변비에 의한 압력에

의하여 생기는 것이다.

 

변비가 사라지면 이는 당연지사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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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4:43:52
<![CDATA[렙토스피라증]]>

이것은 흔한 질병이지만

개에 있어서는 중증의 세균감염을

일으키게 된다.

 

이 질병의 감염 중 한 가지 경우만이

쥐와의 접촉에 의해서만 감염되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보균체인

개의 오줌에 의해서 전염된다.

 

이러한 이유로 해서 수캐에서
훨씬 더
흔하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고려되고 있다.

 

왜냐하면 수캐가 암캐보다 냄새를

더 자주 맡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감염원이 있는 오줌에

오염이 더 쉽게 된다. 특히 야외나

시골 지역에서는 보균체인 여우가

이 질병을 옮길 수 있다.

 

이 질병에 걸리면 발열, 침울, 때로는

노란색의 설사 또는 가끔씩

밝은 색의 노란 오줌을 누게 된다.

 

증상이 뚜렷한 황달은 드물다.

그러나 간과 신장은 손상을 입는다.

치료로서는 항생제와 지속적인

간호가 제격이다.

 

매년 백신을 추가 접종함으로써

예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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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4:07:04
<![CDATA[파행]]>

이 질환을 앓고 있는 환축의

정확한 병소위치를 알아낸다는 것과,

때로는 어떤 다리가 아픈지를

말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러한 증상을 인지하는데

유용한 방법은 아프지 않은

다리가 땅을 디뎠을 때 머리를

아래쪽으로 끄떡거리는지를

관찰하는 것이다.

 

뒷다리의 관찰방법도 이와

비슷하다.

 

아침에 처음으로 보았을 때

파행이 더 악화되었는지 아니면

간헐적으로 나타나는지의 여부는

수의사의 진단에 도움이 될 것이다.

 

주의 깊은 관찰이 도움이 된다.

약간의 압력을 가해도 나타나는
통증은
(이때는 근육이
경직되며 다리를 뺀다
)
파행의
부위를 알려주는 지표가

될 것이다.

 

24시간 내에 현저히 개선되지 않는

파행은 수의사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러나 어린 강아지인 경우에는

처음에는 파행으로 다리를 절지는

모르지만 30분 내에 거의 정상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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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 Feb 2017 13:43:45
<![CDATA[신장질환]]>


가장 많이 보는 것이 신장염인지라

신장염에 대하여 말을 하여 보도록 하겠다.

 

신장염이라는 것은 간단히

이야기해서 신장의 염증이 있는

상태를 일컫는 것이다.

 

사실 이는 흔한 질환 중의 하나이며

요사이 내원하는 환축에 있어서도

이 계통의 질환을 빈번히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더욱 문제인 것은 신장의

질환은 심각하며 치료하기 힘든

질병중의 하나라는 것이다.

대개는 늙은 개에서 많이 발병한다.

  병력을 청취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게 될 수 있는 증상은 아마도

물을 많이 먹고 오줌도 많이 눈다는

것일 것이다.

 

이 때 주둥이 가까이 코를 대어 보면

호흡에서 악취를 잡아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정도로 진행된 단계에서

병원에 내원하는 케이스의 경우는

궤양은 없다고 보면 된다.

 

개들은 왕성한 식욕을 보임에도

불구하고 급격히 활기를 잃는다.

 

만약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환축은 아마 구토를 할 텐데 특별히

아침에 더하다.

 

더욱 진전된 경우에 있어서

끊임없이 구토를 하는데

특히 물을 먹은 후에 더하다.

 

이 단계가 되면 이제 호흡에서의

악취는 발전이 되어서 궤양이

입에서 보인다.

그리고 식욕이 완전히 없어지고

다리를 잘 못쓴다.

  발병요인으로는 한랭(chilli)도

요인에 속한다. 신장염은 자주 겨울에

털을 밀어버린 늙은 토이견에게서도

발병한다.

만일 이 질환을 발견한 수의사의

태도는 긴급할 것이며 초기에 발견되어진

치료 시도는 치료성공의 기회를

더 만들어 줄 것이다.

 

신장은 복잡한 조직이기

때문에 어떠한 손상이라도

다시 돌이킬 수는 없다.

 

신장치료의 목표는 손상을 저지하는

것이며 남아있는 신장조직이 커져서

신장의 잃어버린 기능을 보상

작용하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만약 감염이 의심되면 광범위

항생제를 먹어야 하며
주사제로 치료를 해야한다.

 

수의사는 오줌과 피를 검사하고

거기에 맞춰서 처방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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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8:03:34
<![CDATA[황달]]>

피부와 점막에 노란색을 띠는

명백한 황달은 개에 있어서는

그다지 흔하지는 않다.

 

대개 내재적인 원인은 혈구 파괴나

간 질환이 관찰된다.

사실 황달 자체는 그다지 위험하지

않은 경미한 증상이지만

무시하여서도 안 된다.

 

이는 렙토스피라증이나
바이러스성
간염 역시도
황달증세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런 질환들의

질병들은 아주 심각하다.

이 두 질병에는 전염병 예방 백신이

아주 효과적이다.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강아지에게는 올바른 백신접종을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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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7:26:19
<![CDATA[고관절 이형성]]>

이 증상은 관절구가

너무 얕고 대퇴골두가 변형되어

일어나는 질환이다.

 

이 증상은 세인트 버나드나

저먼 세퍼드와 같은 종에서는

흔하게 나타난다.

 

이것이 심해지면 엉덩이 주위에

통증이 생기고 걸음걸이가 흔들거리고

한발로 깡충거리며 달리는 동작을

보이게 된다.

 

치료는 하지 않더라도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X-ray 촬영이

필요하며 이를 통하여 쉽게

진단이 가능하다.

 

통증은 약물이나 수술로

감소될 수 있다. 이 질환은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라도

고관절 이형성의 소인을 지닌 개는

번식에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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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7:11:35
<![CDATA[탈장]]>

개에서 육안적으로 나타나는 탈장은

거의 선천적이며, 가장 자주 보는 것은

제때에 생기는 허니아 일 것이며

음낭에도 생기고 아주 잘 먹인

암놈에서 보기 쉬운 형태인

서혜부 허니아를 들 수가 있다.

 

사실 크기가 작은 탈장은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으며 내용물

역시도 대개는 조직낭에 흘러내린

지방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만약에 사이즈가 크다면

조언을 구해야 한다. 별로 많지는

않지만 이가 심각해지는 경우는

장과 다른 중요기관이 낭안쪽으로

빠져 나왔을 때 생기는 염전이

일어났을 때이다.

 

이 때는 외과적 치료가 요구된다.

수술 시는 복막에 대한 처리를

잘 하여야만 다시 탈장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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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6:53:20
<![CDATA[간염]]>

이 질병은 CVH(canine virus hepatitis)

개 바이러스성 간염 혹은

루바르트(Rubarth’s)병으로 알려져 있다.

 

어떠한 연령의 개라도 걸릴 수가
있으며
어떤 경우엔 생후 불과
수일 만에도
걸릴 수가 있다.

 

그러나 대개 3~9개월령의 어린

강아지에게서 다발 한다.
 

원인 : 바이러스

증세(type)

- 과급성(hyper acute)

- 급성(acute)

- 아급성(subacute)

 

과급성형에 있어서는 저녁까지도

잘 있다가 그 다음날 아침이면

죽기도 한다.

 

급성형의 경우 체온이

43.5℃~44.5℃까지 올라가며

걷잡을 수 없는 전형적인 위, 장염의

증세를 보인다.

 

구토와 설사를 하는데, 거의 1주일동안

지속되며 이후 심한 황달이 나타나고

이후에는 경련과 죽음이 일어난다.

 

아급 성형 경우가 병원에 내원하는

거의 모든 케이스라고 보면 되는데

증상을 이야기하면 발열이

다른 타입에 비해서 조금 덜해서

대개 체온이 40℃전후에서 머물며

움직임이 둔해지고 때로는 구토를 한다.

 

또 복부를 눌러보면 압통(Tenderness)이

있는데 이것이 이의 진단을 하는데
있어서
유용한 증상이다.

 

안과적인 증상도 자주 나타나서

각막염도 나타난다. 이런 증상은 대개

발병 후 1~2주일 후에 나타난다.

 

덕분에 이런 증후군을 우리는

청안(Blue eye)라고 부르는데

가끔씩은 백신접종을 하고 나서

며칠 뒤에 나타날 수도 있다.

 

대개의 경우 이럴 때는 아무런

조치사항이 없어도 별 이상없이

회복을 하게 된다.

 

많은 아급성형에 감염된 환축은

발병 후 일주일을 넘기고

살아있다면 완전히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

  이 치명적인 질병에 대해서도
역시
백신이 최선이며
항상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

 

강아지가 회복이 되었더라도 바이러스의

보균자로 남아서 나머지 생애동안

다른 강아지와 개에게 전염을 시킬

위험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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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6:27:00
<![CDATA[관상동맥 혈전증]]>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이것은

혈전(thrombos)이나, 혈괴(blood clot)가

심장의 주요 혈관 내에 있는 것이다.

 

이는 사람에게서 일어나는 것보다는

적은데 아마 이는 개가 음식을

먹음에 있어서 사람보다 더 이성적이며

대개의 보통남자나 여자보다

운동량 자체가 많아서 그럴 것이다.

 

이를 논하자면 앞에 기술한

판막기능부전과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증세가 같다.

 

그러나 점막의 청색증은 드물게

보인다. 날카로운 소리를 지르고

실신 발작을 나타내는 데에

주목하여야 한다.

 

이 혈전이 완전히 막아버린다면

개는 금세 죽는다. 

이것이 발작이 나타나고

회복을 한 이후에 치료를 가능한

빨리 받자. 만일 판막에 문제가

없는 것이 확인되면 혈전증을

진단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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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5:45:49
<![CDATA[성견판막질환]]>

이는 대개 격렬히 노동을 하는

사역 견에서 자주 발생한다.

  성견에 있어서 판막에 기능이상이

생기면 심장이 간헐적으로 부푼다.

이는 칼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고통을 만들어내며 이때 개는

아무것도 없는데 아주 격렬하게 짖는다.

 

이는 사람의 경우 협심증과 같은

고통이다. 가끔 개는 이것이 지속되는

동안 완전히 녹초가 된(flake out)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이는 수의사의 영역이다.
나이 든
늙은 개에 있어서 약물은
그들의
증세를 완화시킬 수가 있는데

이는 혈류순환 속도를 늦추어
주어서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적용은
아주
신중한 기술과 진단과 지식과
경험이
있어야 한다.

 

만일 심장병 치료제의 설명을 보면

여러분은 그 다양한 부작용들에

대하여 놀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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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5:27:21
<![CDATA[선천적인 판막질환]]>


태어나면서부터 삼첨판이나

이첨판의 이상을 지닌 채

태어나는 개체가 있을 수 있다.


  무기력 - 선천적인 이상이 있는

이들은 잠을 많이 자고,

금세 피곤함을 느끼기 때문에

적은 양의 운동이라도 하고 나면

아주 숨차하면서 늘어져 있게 된다.

청색 - 혀와 점막(입가, 코, 눈)을

살펴보면 색이 청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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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5:06:07
<![CDATA[심장판막질환]]>

먼저 개의 몸에서 혈액의

순환을 보자면 전신의 모든 부분의

혈액을 정맥이 운반하며 두 개의

큰 정맥을 지나게 되는데

이를 우리는 전대정맥과 후대정맥이라

부른다.

 

이들은 우심방으로 들어갔다가

우심실로 들어간다.

 

우심실에서 혈액은 우심실 벽의

수축으로 폐동맥으로 가고

(이 폐동맥은 두 개로

나누어져 있다) 이어서

폐로 간다.

 

거기서 소공기주머니에서 혈액은

그들의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주고 산소를 얻는다.

 

이렇게 5~6개의 폐정맥을 지나서

심장의 좌심방으로 돌아 들어온다.

여기서 삼첨판을 거쳐 좌심실로

들어온다.

 

좌심실이 수축하면서 피는

대동맥으로 가서 온몸으로 퍼진다.

  이 과정은 개가 죽을 때까지

전 생에 걸쳐서 계속된다.

심장의
경우 심실이 명백히 일을

더 많이 하는 바 심실의 벽은

심방에 비해서 훨씬 두꺼우며

좌심실의 벽은 아주 강력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삼첨판과 이첨판의

경우 이들은 심장의 동맥과

정맥의 출입을 하는 곳에 위치한다.

 

판막의 질병은 이런 힘든 일을

하는 판막의 기능부전이 있으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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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4:38:19
<![CDATA[심질환]]>

심장병은 사람에서와 같이

개에게 있어서도 거의 공통적인

질환이다. 그래서 때로는

비슷한 원인을 가지게 된다.

 

청진을 하여보면

느끼겠지만 개의 심박동은

불규칙하며 청진기를 통한

청음을 익히려면 기본적으로

EKG나 X-RAY의 리딩이

가능하여야 하며 전문의의

지도 감독하에 청진기를 통한

청음법이 수업이 된다.

 

이에 따라 청진기를 통한

청진의 경우 상당히 숙련된

수의사의 감지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간단한 심장병 증세는
주의력이 있는

축주라면 발견 할 수도 있으며

이는 그들 애견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일이다.

 

선천적인 심장의 이상 상태는

약간의 관심만 가진다면 쉽게

인지할 수 있다.

 

즉 청색증(Blue baby) 증후군이

있다면 이는 쉽게 인지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장병 환축을 적절히 치료하는

것은 중요하다.

 

축주들이 주의하여야 할 대상은

특히 나이든 사역견이나
언제라도
오래 지속된 쇠약성 질병에
걸렸던
개에게 특히
주목을 하여야 한다
.

 

간단한 예를 들자면 비만인

래브라도는 특히 위험하다.

심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의 체중을 줄여서 적당하게

유지하여야 하며 지나친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대개의 개들은 그들 자신의

운동극기 제한 폭을 분명히

나타낸다.

 

즉 어느 정도 체력이 되는 만큼

운동을 하였다면 더 이상

움직이기 않으려 한다.

병원에 가장 자주 내원하는
경우들을
예를 들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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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4:13:17
<![CDATA[털갈이]]>

정상적인 경우 계절적으로

털이 빠지게 된다. 계절적으로

털이 빠지는 것은 대부분의

종에서는 정상적인 소견이다.

 

그러나 교미시기에 있는

개에 있어서는 이러한 계절적

패턴이 크게 방해를 받게 된다.

 

털갈이는 새끼를 낳은 후에나,

교배하지 않은 암컷의 생리주기에

똑같이 나타나고 다시 년주기로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어떠한 규칙적인 치료로도

털갈이를 줄일 수도 피할 수도

없다.

 

그러나 이럴 때는 규칙적인

털 손질이 털 엉킴과 가려움증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가끔씩 털 손질이 너무 심해

피부자극이 심할 경우에는

수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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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31 Jan 2017 13:4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