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식]]> <![CDATA[펫포털 펫앤유 > 번식]]> 번식]]> 번식 http://petnu.com 제공, All rights reserved.]]> Wed, 7 Oct 2026 15:14:49 Wed, 7 Oct 2026 15:14:49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9]]>


태어나는 강아지의 대부분을 보면 부모견을 닳지요
. 반려견의 강아지 번식에서 유전학은, 특히 순수 혈통견을 번식하는 브리더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순수 혈통견에 있어 부모견의 좋은 형질을 이어가고, 또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유전적인 중요한 사항인 유전자 공학에 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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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4 Nov 2018 17:34:54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8]]>

태어나는 강아지의 대부분을 보면 부모견을 닮지요. 반려견의 강아지 번식에서 유전학은, 특히 순수 혈통견을 번식하는 브리더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순수 혈통견에 있어 부모견의 좋은 형질을 이어가기 위한, 유전적인 강아지 번식의 중요한 사항인 우성과 열성에 관한 정보 중, 기본이 되는 개들의 피모색소를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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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1 Nov 2018 15:05:19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7]]>


대부분의 강아지는 부모견을 닮지요
. 강아지 번식에서 유전학은 순수 혈통견을 번식하는 브리더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특히 순수 혈통견에 있어 부모견의 좋은 형질을 이어가기 위한 유전적인 강아지 번식의 중요한 사항의 하나인 우성과 열성에 관한 정보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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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5 Oct 2018 13:47:05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6]]>

대부분의 강아지는 부모견을 닮지요. 강아지 번식에서 유전학은 순수 혈통견을 번식하는 브리더에게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입니다. 특히 순수 혈통견에게 있어 부모견의 좋은 형질을 이어가기 위한 유전적인 강아지 번식의 중요한 사항의 하나인 우성과 열성에 관한 정보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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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24 Aug 2018 18:04:08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5]]>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들은 생식을 통해 자손을 남기며, 부모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자손에게 전달합니다. 이런 현상을 "유전"이라고 하지요. 우리가 키우는 반려견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 태어난 강아지들은 어떻게 부모견을 닮을까요?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가기로 하겠습니다. 

 






 


강아지는 부모견을 닮는다. 그러나 때로는 닮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닮거나 닮지 않는 이유를 이해한다면, 개들을 번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과거 오래전 "복제인간"이라는 책이 출간되어 많은 화제를 뿌린 적이 있었다. 내용은 한 미국인 억만장자의 희망에 따라 1개의 세포를 떼어내 생식배양에 성공, 복제인간을 만들어냄으로써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 것이다.

 

 



 


이것은 바로 부모를 닮은 자식이 아니라, 부모 그 자체를 복제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책이 출간되었을 당시에는 아무도 이 이야기를 믿지 않았다. 하지만 복제양 "둘리"가 태어나면서부터 현실화되고 말았다. 또한 복제견을 만들어냄으로써 영구히 카피해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당근의 경우, 당근의 한 부분에서 채취한 1개의 세포를 조직배양하면, 그 세포가 점점 분열해 잎이 나고 뿌리가 생기는 등, 완전한 당근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개구리는 세포를 배양하면 분열이 계속되기는 하나, 또 다른 한 마리의 개구리가 되지는 않는다. 복제 개구리의 비밀은 조직배양을 중지하고, 개구리의 알을 이용하는데 있다.

 

 



 


알도 하나의 세포이다. 세포 속에는 핵이 있는데, 이 알 속의 핵과 개구리 몸에서 분리한 세포 속의 핵을 현미경을 이용해 교환해주는 것이다. 그러면 알이 분열을 반복해 완전한 개구리, 즉 완벽한 복제형 개구리가 탄생한다. 여기까지의 이야기가 이해된다면 세포 속에 존재하는 핵 안에는, 자신의 몸을 만들기 위한 설계도가 숨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이것은 설계도라기보다 일종의 지도로서, 핵 안에 있는 핵산에 4개의 분자 알파벳을 사용하여 기록한 것이다. 최근 분자생물학이 장족이 발전을 거듭하면서 이들 핵산어의 대부분이 해독되고 있다. 이들 기록의 대부분은 생리기능을 지도하는 것이다. 생리기능이 완성되면 그 외관이 전해지는데, 동일한 핵산기록이 나오면 외관을 쏙 빼닮게 된다. 이것이 복제 개구리가 탄생한 배경이다.

 

 



 


원리적으로는 어떤 동물의 신체세포도 복제를 할 수 있다. 즉 모든 세포는 동일한 핵산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세포분열은 그 핵산의 복제에서 시작된다. 핵산은 긴 두개의 사슬로 되어있으며, 포지티브와 네거티브가 마주보면서 지퍼와 같이 닫힌 형태를 보이고 있다.

 

 



 


분열을 할 때는 지퍼가 조금씩 열리면서 그 열린 부분에 대응해, 네거티브와 포지티브의 새로운 핵산이 만들어진다. 지퍼가 완전히 열리면 완벽하게 카피된 두개의 핵산이 존재하게 된다. 핵산의 미스프린트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지만, 오랜 세월 카피를 반복하면 실수를 하기도 한다. 인간을 비롯하여 동물들에게 수명이 있는 것은, 바로 이 미스프린트 때문이라는 설이 있을 정도다.

 

 





이러한 미스프린트를 피하기 위해 생식세포는 알이 분열을 시작한 최초의 단계에서 만들어진다. 생식세포란 난자와 정자를 말하며, 일반 체세포와는 다른 분열을 한다. 다시 말해 핵산의 카피 방식은 동일하나, 길이가 반정도에 불과하다. 이것은 난자와 정자가 합쳐졌을 때 원래의 길이가 되기 때문이다.

 


 


자식은 부모로부터 핵산을 반반씩 나눠 갖기 때문에 닮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카피했을 때처럼 완벽하게 같지는 않다. 만약 개들을 카피를 통해 번식한다면, 번식으로 개들을 개량하는 것이 불가능 하게 된다. 실제는 태어난 자식이 부모를 닮지 않을 경우도 있다. 왜 닮지 않는 것일까? 양쪽이 반반 섞였기 때문이 아니라 조부모를 닮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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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4 Jul 2018 21:39:21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4]]>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14번째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브리딩, 애견 번식에서
계획번식의 중요성을 말해보겠습니다.
강아지 교배방법에 대해
막연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번식의 노하우 XIV




순수 혈통견의 번식은 견종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도전하고 싶은, 강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혈통견들의 번식은 개량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생각만큼 쉽지 않으며, 특히 견질과 크기에 항상 유의해 번식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방심해서는 안되는 것 입니다.

기획. 편집 / 이종경




무계획적 번식에 따른 대형화와 소형화 현상

◆ 정확한 크기의 확립을 위해서는.....




푸들 견종은 스탠다드, 미니어처, 토이의 3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진다. 우리나라의 경우 대다수가 토이 푸들이며, 푸들을 번식하는 전문견사도 대부분 토이 푸들을 브리딩하고 있다. 토이 푸들을 브리딩하는 브리더들은 나름의 꿈과 목적을 가지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이 추구하는 계통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 고정된 크기의 혈통을 확립하여 계획번식을 하는 것"이다.





계획번식을 통해 아무리 우수한 조합을 교배시켜 번식을 하여도, 현실적으로 가끔 오버 사이즈나 언더 사이즈의 푸들이 태어나 유전인자에 혼란을 초래한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계획번식이 중요하다. 자신이 희망하는 정확한 크기를 추구해 변함없는 선택을 계속해야 한다. 그리고 번식은 반드시 선택한 크기의 개들만을 이용하고, 이것을 반복함에 따라 점차 변하지 않는 고정된 크기의 혈통을 확립할 수 있다.





요컨대 자신이 이상으로 하는 크기에, 신념과 자신감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유행에 좌우되어 추구하는 크기를, 이리저리 변경해서는 안된다. 크기에 미치는 가장 큰 악영향은, 표준 크기의 한계에서 추구하는 브리딩이다. 미국(AKC)의 경우 토이 푸들의 한계는 10인치까지이나, FCI는 11인치로 1인치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미국에서 사이즈 오버로 실격된 푸들들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FCI의 가맹국인 나라들에서는 토이 푸들로 당당하게 통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브리더 중에는 비록 규정이 11인치이나, 자신의 이상을 AKC 표준인 10인치로 잡고 개량번식을 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다. 최근에는 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짐에 따라, 쌍방에서 인정받지 못하면 명견으로 불리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한편에서는 11인치를 기준으로 완성된 푸들들이 보다 건전하며, 전젼종 도그 쇼에서 다른 견종과 순위를 다툴 때, 보다 더 수상률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푸들의 이상적인 크기는 토이나 미니어처 할 것 없이, 항상 크기가 꽉차게 만족시킨 계통으로 번식을 계속해, 오버 사이즈가 되지않는 범위에서 가능한 크게 만드는 것이 골격구성상 건전하다고 믿는 것이다. 만약 이러한 풍조가 퍼지면, 이에 자극받은 브리더들에 의해 사이즈 콘트롤이 중심을 잃게 된다.





오래전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미국처럼 10인치 규정이 적용되던 시절, 유령컬러니 유령사이즈니 하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컬러 브리딩에 관해 무지에 가까웠던 시대였던 만큼, 다양한 색상이 번식자의 기호에 따라 혼합돼 정체를 알 수 없는 컬러가 난무했다. 그래서 이렇게 판단이 불가능한 색상을 유령컬러라고 불렀던 것이다.





한편 크기에 있어서도 토이 푸들에서 태어난 오버 사이즈는, 미니어처라고도 토이라고도 할 수 없는 중간 크기여서 유령 사이즈라고 불렀다. 또 토이에서 태어나도 크기가 미니어처에 가까우면 미니어처 푸들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스운 이야기라 할 수 있다.






요즘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처럼 미니어처의 크기가 아무리 커도, 스탠다드에 필요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토이 역시 아무리 커도 미니어처의 조건과는 다른 것이다.
즉 아무리 크기가 큰 토이도 미니어처는 될 수 없으며, 그저 몸집이 큰 푸들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FCI 가맹국이므로 3가지 타입의 푸들에 대해 각각 그 견종 기호를, 스탠다드-PS, 미니어처-PM, 토이-PT 라고 구분하여 등록번호 앞에 반드시 명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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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1 Jun 2018 11:33:37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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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4 Apr 2018 11:06:23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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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9 Mar 2018 13:39:08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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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Jan 2018 18:19:50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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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20 Dec 2017 13:31:35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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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3 Nov 2017 13:47:13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8]]> ]]> Mon, 16 Oct 2017 17:40:48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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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4 Aug 2017 13:51:34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Ⅵ]]> ]]> Wed, 28 Jun 2017 15:11:43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노하우5]]> ]]> Tue, 2 May 2017 11:48:32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 4]]> ]]> Thu, 1 Sep 2016 14:47:50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3]]> ]]> Tue, 7 Jun 2016 18:26:59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2]]> ]]> Tue, 7 Jun 2016 15:47:36 <![CDATA[반려견 강아지 번식의 노하우1]]> ]]> Fri, 3 Jun 2016 18:2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