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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공주 | 07.15 14:59
강아지가 자기몸을 핥거나 깨물때는 대부분 스트레스로 인한 자학증일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진드기나 피부염일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게 운동과 산책을 늘려주고
장난감 등을 주어서 관심을 다른곳으로 돌려주는 것이 좋거든요.
상처난 꼬리끝에는 스프레이 소독제를 뿌려주시고요. 스프레이 소독제는 강아지가 냄새때문에 핥거나 물지 않게
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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