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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총 댓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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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나인 | 07.15 18:45
발톱가는 전동기로 어릴때부터 조금 씩 갈아주거나 발을 잡고 발톰을 조금씩 잘라보아 혈관이 흐르지 않는 선까지 잘라주고 잘했다고 칭찬을 하거나 간식을 주면서 조금씩 발톱 자르는 공포심을 없애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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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 | 08.06 01:43
폭풍칭찬 해주면서 조금씩 잘라보세요. 산책도 많이 시켜주면 길게 자라지는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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