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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총 댓글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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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아야옹 | 11.23 13:37
아기강아지 경우에 설사를 시작했면 사료양조절이나 기존사료와 반반썩어어서 먹이는 방법은 치료방법에 부적합 하다고 봅니다. 병원에가셔서 진료를 받으신후 설사로 인해서 아픈 장을 안정시킨후에 사양관리를 바꿔보시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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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 11.11 14:28
사료를 바꾼후에 설사를 하는 강아지는 사료가 문제일 수도 있을 수 있지만, 강아지 장이 약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료를 바꿀때 예를들어 10%, 20%, 30%, 50%, 80%, 100% 순차적으로 바꾸지 않고 바로 바꾸게되면 2~3일 후에 설사와 무른변을 보게되는 것이 흔한 경우에요.
기존에 먹이던 사료와 혼합해서 조금씩 새로 먹일 사료를 늘리면서 무른변과 강아지 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제를 주면 거의 다 좋아지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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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작성한댓글 분당3080 | 11.11 18:07
섞어서 주기는 했는데 바꾸는 기간이 너무 짧았나봐요.ㅠㅠ
감사합니다.^^
루나1120 | 11.11 02:05
개린이 사료를 바꿀때는 먹이던 사료랑 섞어서 조금씩 비율을 높여서 바꿔줘야해요. 아님 설사하거나 무른변을 보거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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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작성한댓글 분당3080 | 11.11 18:09
먹이던 사료가 남아 있는데 비율을 높여볼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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