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주부터 1년사이에 되도록 많은 사회적 접촉을 통해 배우게 되는 사회성이 부족한 경우이거나 충분한 산책 시간과 놀이를 통한 스트레스를 해소하지 못한 경우에 산책 시 흥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트리버는 일반적으로 유전적으로 온화하고 침착한 성품으로 훈련이 편한 종이어서 인내심을 가지고 많은시간을 공이나 장난감을 가지고 물어오는 놀이와 아침과 저녁에 한적한 장소부터 여유롭게 산책을 하면서 조금씩 다른 개들과 고양이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사람 장소에 자주 접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산책하기 쉬워질 겁니다.
1
0
로보
|
09.13 15:27
ㅋ강아지가 흥분하면 그자리에서 침착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움직여보세요
고양이나 다른 개들이 많지 않은 곳에서 자주 산책해주면서 흥분하면 멈추고 반복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