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탈구(이형성)은 강아지의 대퇴골과 골반이 만나서 연결되는 홈으로 유전적으로 고관절에 문제가 있는
선천적인 경우와 과한 운동과 급속한 성장으로 약해면서 생기는 후천적 요인이 있습니다.
선천적이든 후천적인든 고관절탈구(이형성)는 외과적인 수술이외의 방법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있는데 관절에 좋은 글루코사민&콘드로이친 등 보조식품과 살이쪄서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며 관절에 부담이 적은 수영같은 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려주어 관절이 나빠지지않게
관리해주는 방법이 있지만, 완치되는 것은 아님니다.
외과적인 수술방법도 완벽하게 완치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의 병행으로 고관절의
상태가 더 나빠지지않게 관리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