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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저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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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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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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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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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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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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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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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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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테일의 특징
길이가 길고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로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갈라져 있으며
잘 발달되어 있다.
암컷은 배 부분이 매우 둥그스름하므로
쉽게 구별이 된다.
시저테일은 전체적으로 반투명이며,
특히 어린 치어일 때에는 이러한 특징이
더욱 뚜렷하다.
등 부분은 녹색에서 황록색이며
배 부분은 은백색이다. 측면은 회색이
도는 노란색이며 반사된 빛에서 보면
은색이 더욱 강해 보인다.
어두운 색의 긴 세로선이 배지느러미의
윗부분에서 시작해서 측면을 지나
꼬리까지 연결되어 있다.
또한 어두운 색의 가는 선이
항문지느러미의 근저에서 시작해
꼬리자루의 밑 부분을 지나 꼬리까지
이어진다.
꼬리지느러미에도 눈에 띄는
특징이 있는데, 갈라진 꼬리지느러미의
양 끝에는 넓은 검은색의 반점이 있다.
그러나 이 시저테일의 가장 특이한 점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갈라진
꼬리지느러미 양 끝이 가위처럼
움직인다는 것이다.
시저테일 키우기
매우 활동적으로 군영하는 물고기로,
가정에서 기르려면 크키가 약 7cm 정도
일 때만 가능하다.
어항의 모래나 돌 등은
어두운 색으로 깔아 주고,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도록 어항의
가장자리에만 수초를 심도록 한다.
습성과 번식
격렬한 사랑의 행위를 마친 후
탁 트여진 공간에서 산란한다.
알은 어항 바닥에 떨어지며
26~30시간만에 부화한다.
산란이 끝난 직후 성어는
어항에서 빼낸다. 치어는 3~5일이
지나면 자유로이 헤엄치며 윤충이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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