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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테일드 라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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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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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0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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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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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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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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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테일드 라베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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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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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테일드 라베오의 특징
길이가 길며 측면이 조금 납작한
물고기로 등이 배보다 더 볼록하다.
입은 약간 밑으로 향해 있으며 부풀어오른
입술과 두 쌍의 수염이 있다.
지느러들이 매우 발달되어 있으며
특히 등지느러미는 밖으로 펼쳐진다.
암컷이 수컷보다 더 크게 자란다.
건강 상태가 좋은 레드테일드 라베오는
몸 전체와 등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
배지느러미의 색깔이
우아한 검은색이고 꼬리지느러미는
오렌지색 또는 붉은색이다.
가슴지느러미 역시 오렌지색인데
가끔은 거무스름한 색으로 변한다.
또한 어떤 레드테일드 라베오의
경우에는 몸의 색깔이 흐린 회색 또는
진한 갈색이며 꼬리지느러미는
황적색을 띤다.
또한 적합하지 않은 상태에서
길러진 것은 색깔이 더 흐리다.
레드테일드 라베오 키우기
매우 튼튼한 물고기로 가정 내의
어항에서도 생명력이 강하다.
어항에는 돌과 유목들은 설치해 주어서
물고기에게 은신처와 자신의 영역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
같은 동족끼리는 적대적이지만 다른
종류의 물고기에게는 온순하다.
수초는 밀집해서 심어 주며,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고 피트여과를 한다.
조명의 조도는 낮추는 것이 좋다.
습성과 번식
그리 자주 산란하지 않으며, 알들은
30~50시간만에 부화한다.
갓 태어난 치어들은 회색빛을 띤다.
종종 레드테일드 샤크로 불리기도 하는데
샤크(상어)와는 어떠한 관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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