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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회색앵무 16쌍이있는 사육장입니다.
아무래도 회색앵무의 특성상 작은 솜털이 많이날리는데 이 사육장은 통로부분에 큰 창이있어 창문을 열어놓으면 어느정도 미세한 털이나 몸지들이 자연적으로 배출이 되더군요.
저는 아침에 아이들 급식을하고 항상 이상태를 유지합니다.
그래야 저도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