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릭즈카스 바브의 특징
체고가 깊은 작은 물고기로, 등 부분은
진한 황록색이고 배 부분은 흰색이다.
몸의 측면은 은색이고 빛의 각도에 따라
노란색이나 푸른색의 광택이 보이며,
비늘에는 어두운 색의 테두리가 있다.
두 개의 어두운 색의 큰 반점이 있는데,
하나는 아가미 덮개의 바로
뒤쪽에 있으며 다른 하나는 꼬리자루가
시작하는 부분에 위치해 있다.
수컷의 등지느러미 밑부분은
붉은색이며 그 윗부분은 검은색이다.
꼬리지느러미의 근저 부분은 노란색이며
항문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붉은색이고 가슴지느러미는 무색을 띤다.
암컷의 지느러미들은 대부분
무색이지만 등지느러미는
우아한 붉은색을 띤다.
스토릭즈카스 바브 키우기
매우 인기 있는 어종으로 물의
중간층이나 하층부에서 군영한다.
어항의 바닥 모래는
매끄러운 것으로 하며 수질은
그리 까다롭게 맞추지 않아도 된다.
습성과 번식
번식을 위한 수온은 24~26℃가 알맞으며
알들은 25~30시간만에 부화한다.
동족인 투스포트 바브는 원산지가
인도나 스리랑카이며 16℃의
저온에서도 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