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바브의 특징
골든 바브가 처음으로 애어가에게
소개된 것은 몇 년 전 북아메리카에서였다.
정확한 원산지는 아직도 알려진 바
없으며 슈베르트라고 명명된 것은
공인된 과학 잡지에서 타당한
설명 없이 붙여진 것이다.
어쨌든 이 슈베르트라는
이름은 잘 쓰이지 않으며
다만 별명으로 불릴 뿐이다.
이 물고기는 노란색의 그린 바브
변종으로 간주된다.
변종임에도 불구하고 골든 바브는
매우 매력적이고 튼튼하므로 어항에서
기르기에 알맞다.
전체적인 물고기의 색깔은 황금색이며,
배 부분은 은색이다.
등지느러미의 바로 밑 부분에는
검은색의 반점이 있으며 꼬리의
근저 부분에는 뚜렷한
검은색의 반점이 있다.
늙은 물고기 몸의 측면에는 검은색의
작은 점들이 생기기도 한다.
지느러미들은 붉은색이며 암컷은
수컷보다 색깔이 흐리며 몸이 통통하다.
골든 바브 키우기
골든 바브는 몇 마리씩 군영하며,
물의 중간층과 하층부에서
헤엄쳐 다닌다. 어항은 그린 바브의
경우처럼 설치한다.
습성과 번식
알을 많이 낳으며 그린 바브보다
번식이 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