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앵무 사육장 공사과정
중형 앵무들을 소형앵무 사육장에 넣어 사육을 하려하니 다시 개조를 하여야하는 단점이 있어 다시 중형앵무 사육장을 만들기로 결정을하여 대형 사육장 옆에있는 강아지 사무실을 사육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무실과 방의 칸막이를 제거하는 사진입니다
넓은 방의 반을 강아지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칸막이를 하였던것을 다시 없애고 이제 청소를 해야되는 난코스입니다
방에있는 방으 물건들을 밖으로 꺼내고 버릴건 버리고 청소를 한 다음 판넬로 사육장 칸막이 공사를 하는 사진입니다
중형앵무 한칸의 공간입니다
측면에서 본 사진 사육장은 통로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만들어집니다
사육장 앞 철망작업을 해놓은 사진입니다
사육장 문입니다.
가운데 철망이 없는 부분에 사료급식기가 생기는곳입니다
사육장에 문 까지 완료가 된 사진이군요
정면에서 본 사진입니다
사육장 정면 위 아래에 합판으로 막고 문에 사료 급식기를 장착할 합판까지 만들어 놓은 사진입니다
계속 진행중인 사진이군요
이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어가는 사진입니다
문의 경첩과 이제 알통까지 달아놓은 사진입니다
이제 마무리가 다 되어 전기 작업까지 마무리가 된 사진이군요
중형앵무 사육장입니다.
150cmx150cmx260cm의 한칸의 공간이 9개가 있고 150cmx3mx260cm의 날림장이 한개가 있는 중형앵무 사육장
나는 새를 사육하기 앞서 모든 자료수집과 제일 우선순으로 사육 환경에 가장많이 신경을씁니다.
사육환경이라는게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가장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모르겠지만 현제로써는 분양에 그리 신경을 쓰지않고 아이들이 어떻게하면 좁은 사육환경에서도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 할수있을가 고민 고민을하여 사육장을 만듭니다.
물론 집에는 총 3개의 사육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농장이니 전문적으로 새를 판매하는곳이니 이런말들을 하곤합니다.
다를 개인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좁은 새장에서 여럿쌍의 새를 키우는것과 좀더 다른 각도에서 생각을하여 넓게 만든 새장에서 여럿쌍의 새를 기르는것과 뭐가 다를까 하고 생각을 하곤합니다.
저는 단지 남들보다 투자도 많이하고 그만큼 아이들을 생각해서 더 좋은 환경을 만들다보니 이렇게 된것뿐인데 말입니다^^
다시^^
이 사육장은 중형앵무들이 생활을 하는 곳으로 주로 한스 마카우와 자딘 앵무들이 거주를 하는곳입니다.
이 사육장을 만드는데 총 소효시간 이틀
총비용 철망 13만원 중고사용
판넬 철재등 58만원
전기 10만원
합판13만원
그릇5만원
총 100여만원 들어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