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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크 카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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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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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0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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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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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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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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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카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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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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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크 카라신의 특징
긴 창 모양의 이 열대어는
이마가 납작하며 몸의 측면은
평평하지 않다.
입은 깊게 찢어져 있으며
턱은 부리처럼 생겼다.
각각의 턱에는 두 줄의
치아가 있으며, 위턱은 위로
움직일 수 있다.
지느러미들은 비교적 작은
편이다.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갈라져 있으며 기름지느러미는
매우 작다.
몸의 윗부분은 밤갈색에서 진한
갈색이며 배 부분은 매우 옅은
노란색이다.
측면은 황갈색 또는 적갈색인데,
여러 개의 가늘고 긴 갈색 횡단띠가
있다.
지느러미는 노란색이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검은색의 세로띠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등지느러미에는 2개의
띠가 꼬리지느러미에는 3~4개의
띠가 있다.
파이크 카라신 키우기
육식성의 물고기로 작은 물고기와
함께 기르지는 못한다. 수초 사이에
숨어있다가 번개같이 빠르게
헤엄쳐 나와 큰 물고기의 지느러미를
물어뜯곤 한다.
어항의 조도는 낮아야 하며
수초를 심어두면 이 열대어가 먹이를
기다리기 위해 숨는다.
수질은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아직까지 어항에서 번식된 예가 없다.
습성과 번식
동족인 P.loricatus는 원산지가
니제르의 하천 유역이며, 파이크 카라신에
비해 매우 가는 몸을 가지고 있다.
등은 진한 갈색이며 배 부분은
황백색이다. 측면은 2~3개의
어두운 색의 긴 띠가 있다.
이 세 개의 띠 중 가운데 것이
가장 넓다. 또한 이 선들은 좁은
황금색의 선에 의해 분리되어 있다.
지느러미는 파이크 카라신과
비슷하며, 가운데 꼬리지느러미선
위에는 V자 모양의 반점이 있다.
파이크 카라신처럼 P.loricatus 역시
아직까지 어항에서 번식이
성공한 예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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