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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아프리칸 카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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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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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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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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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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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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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아프리칸 카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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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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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아프리칸 카라신의 특징
측면이 납작한 편이며 길이가 긴
열대어이다. 입은 작고 꼬리지느러미는
깊게 갈려져 있으며, 기름지느러미는
다소 크다.
몸의 등 부분은 갈색이고
배 부분으로 갈수록 황백색을 띤다.
전체적으로 은색의 광택을
볼 수 있다.
어두운 색의 좁고 긴 세로띠가
입에서 시작하여 눈을 거쳐
꼬리지느러미의 근저까지 이어져 있다.
이 띠 위로는 광택이 나는
금색 선이 있다. 지느러미의
색깔은 노란색에서 연두색이며,
첫 번째 등지느러미선은 검은색이다.
암컷이 수컷에 비해 크며
색상이 뚜렷하지 않다. 번식기가
다가오면 수컷 등지느러미의
앞부분과 갈라진 꼬리지느러미의
윗부분은 선홍색으로 변한다.
한줄 아프리칸 카라신 키우기
물의 중간층과 상층부에 서식하는
온순하고 활동적인 열대어이다.
어항에서 사육할 때에는,
고운 모래를 준비해 주고
약간의 수초를 심어서 헤엄치는데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주면 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요구되며 피트여과를 한다.
습성과 번식
어항을 배치할 때에는 창에서
들어오는 아침 햇살을 받을 수 있는
위치가 좋으며, 이러한 조건에서
쉽게 산란한다.
알을 매우 많이 낳는데 알들은
수초 사이나 트인 공간에 뿌려진다.
알들은 성어에 의해 공격받을 수
있으므로 산란이 끝난 부모는
격리시킨다.
수온은 25~26℃를 유지시켜주어야
하며 26~32시간만에 부화가 일어난다.
어린 치어는 5일 동안은
난황에서 영양을 공급받은 후
자유로이 헤엄을 칠 수 있게
되면 윤충이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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