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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드 해드스텐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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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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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0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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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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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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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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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드 해드스텐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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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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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드
해드스텐더의 특징
길이가 긴 열대어로 몸은
주걱 모양이고 다소 납작하다.
머리와 입은 작으며 윗윕술은
두껍다.
헤엄을 칠 때에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몸을 비스듬히
기울인다.
일반적으로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 전체적인 색깔은 회색
또는 갈색이며 등 부분은 어두운
색을 띠고 배 부분은 은색을 띤다.
측면에 있는 비늘 기조는
어두운 색이기 때문에 점들이
분포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윗 입술의 검은색 점들이
어우러져 짧은 수평선을 그리는데,
이 선은 눈을 통과해서 바로
눈 뒤에서 끝난다.
좁은 세로선이 등지느러미의
아래쪽에서 시작해 몸의 측면을
거쳐 꼬리의 근저까지 이어진다.
지느러미들은 거의 무색으로
투명하다. 그러나 등지느러미 끝의
앞부분에는 암갈색 반점이
분포한다.
스포티드
해드스텐더 키우기
매우 활동적인 열대어로 물의
중간층이나 하층부에서 서식한다.
다른 종류의 열대어에게는
매우 온순하나, 동족끼리는
종종 싸운다.
어항은 바위나 유목으로 장식하며
약간의 수초를 심고 부상성
수초도 띄운다.
바닥은 검은 모래를 깔아 준다.
수질은 약산성이나 연수가 필요하며
피트여과를 한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에서 산란하며, 수컷은
자신의 꼬리자루를 암컷 밑에서
둥글게 말아 알과 자신의
정액을 쏟게 한다.
알을 낳은 부모는 어항에서
격리시킨다. 수정된 알은 지름이
2mm이며, 3~4일이 지나면
부화한다.
부화된 치어는 곧 윤충이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지만,
사육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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