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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프밴디드 피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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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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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5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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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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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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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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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밴디드 피루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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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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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밴디드
피루리나의 특징
하프밴디드 피루리나의
몸의 형태는 길이가 길고
매우 날씬하며 측면은 다소
납작하다.
등 부분은 진한 회색 또는
암갈색이며 배 부분은 흰색
또는 황색이다.
몸의 측면은 회갈색인데
연한 푸른색이나 보라색의
광택이 있다.
비늘은 부분적으로 어두운 색의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몸의 측면에 코끝으로부터 시작해서
눈을 통과해 항문지느러미
위쪽까지 연결되어 있는
진한 흑갈색의 세로띠가 둘러져
있는데, 이 띠가 가장 큰 특징이다.
지느러미는 아름다운 황색이나
적색을 띠며 등지느러미 중간에는
어두운 색의 큰 반점이 있다.
수컷의 경우 갈라진
꼬리지느러미 윗부분이 매우 길다.
하프밴디드
피루리나 키우기
매우 매력적인 이 열대어는
어항 바닥에 검은 모래를 깔아 주고,
아마존 스워드 플랜트 같은
넓은 잎을 가진 수초를 심어
주어야 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요구되며
피트여과를 한다.
만약 수질이 경수이거나
피트여과를 하지 않은 어항에서
기른다면 생존은 가능하지만
튼튼하게 자라거나 성공적으로
번식될 수는 없을 것이다.
습성과 번식
또한 이 종류의 열대어는 아직까지
어항에서 번식된 예가 없다.
동족인 스트라이프트 비타타 역시
몸의 측면에 비스듬한 검은색
반점들이 있다.
이 열대어의 번식은 그리 어렵지
않으며, 암컷은 수초 잎의
윗부분에다 산란하며 26~30시간만에
부화한다.
그 후 며칠이 지나면 치어는 자유롭게
헤엄치며 윤충을 먹는다.
알을 많이 낳지는 않으며 고작해야
약 90~100개를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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