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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줄 펜슬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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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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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5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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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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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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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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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펜슬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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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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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펜슬피시의 특징
세줄 펜슬피시는 방추형으로 길이가
길고 측면이 약간 납작한
열대어이다.
코 끝은 뾰족하며 입은 튀어나와
있다. 기름지느러미는 작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없다.
수컷의 배 부분은 항문지느러미까지
전체적으로 둥글며 몸은 가늘다.
암컷의 배 부분은 둥글지만
배지느러미 부분에서
항문지느러미까지는 약간
오목하다.
등 부분은 올리브색이며
측면과 하단부는 은백색이다.
측면에는 세 개의 진한
세로띠가 있는데, 첫 번째 띠는
좁으며 눈의 위쪽에서 시작해
꼬리자루에서 끝난다.
두 번째 띠는 가장 눈에 띄는
줄로 코끝에서 시작해서
눈을 거쳐 꼬리지느러미의
근저까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띠는
배지느러미로부터
항문지느러미까지 이어져 길이가
조금 짧다.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 배지느러미의
바탕색은 붉은색인데 색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밤중에는 점들이 거의 보이지
않으며, 띠가 점차 뚜렷해진다.
세줄 펜슬피시 키우기
펜슬피시는 연약한 열대어로
물의 상층부와 중간층에서
생활하며 촘촘히 수초가 심어진
어항이 필요하다.
수초는 가는 잎을 가진 것으로
심어야 하며 물고기가 헤엄치는데
충분한 공간이 필요하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필요하며 피트여과를 하거나
피트를 포함하고 있는 물질을
넣어주어야 한다.
습성과 번식
수초 사이에서 산란하며
자바 모스 같은 가는 수초
잎 위에 낳기도 한다.
그러나 이 종류의 열대어는
번식이 쉽지는 않으며
치어의 사육 또한 힘들다.
갓 태어난 치어들은 짚신벌레나
윤충을 먹으며, 며칠이 지나면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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