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포메라니안들이 이유식을 처음 맛보게 된 날이에요,
이유식을 만드는 동안 '아리카'는 먼가 특별한걸 기대하는지 신났어요~
방방 뛰고 난리났어요.. ♪ ♪ ♬
배가고픈 아가 포메들도 덩달아 엄마 따라다니니라 졸졸졸 。。。。
뜨거운 물에 사료를 불려서 알갱이가 없어질때까지 으깨 만는 이유식이에요~
이유식을 처음 맛본 아기 포메 3형제.. (입에 잘 맞으려나... O,O)
오옷, 이런 신세계가... 엄마 쭈쭈보단 못한듯??...
아직은 이유식이 이상한 맛인지...조금 맛보다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며 쭈쭈 찾네요...
우다다다。。。。。。쭈쭈찾아 삼만리 /////
이런,,이런,, 이유식을 먹는건지 얼굴 팩하는건지.
수저에 떠서 쫒아다니며 먹이는게, 어디서 많이 본듯한데..^^;;;
아가 밥먹이니라 쫒아다니는 엄마들의 상황이랑 똑같은 느낌이에요...
아기 포메 3형제들은 이유식을 먹는둥, 마는둥,,.,
같은 사료를 불린건데, 특별하게 보이는지, 먹고싶어 안달난 '아리카"
결국 '아리카'가 이유식을 독차지하게 되고, 폭풍 흡입을 하는 엄마 '아리카"
그사이 엄마 쭈쭈들을 쫒아 다니는 아가 포메들
이런, 이런...
아가 포메들 이유식을 탐내더니 결국은 토를 했어요~
속이 안좋은지 시무룩해진 아리카.
낼도 이런 하루가 될꺼라는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