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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콤마 펜슬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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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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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58: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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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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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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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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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마 펜슬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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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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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마 펜슬피시의 특징
긴 방추형이며 뾰족한 코와
매우 작은 입을 가지고 있고
기름지느러미도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매우 깊게
갈라져 있으며 꼬리지느러미의
양쪽 끝은 뾰족하다.
수컷의 몸이 암컷보다 가늘다.
이 종류의 특징은 머리를 위쪽으로
향해 약간 기울어진 채로
헤엄을 친다는 것이다.
전체적인 색은 흐린 회갈색이고
등 부분은 아름다운 올리브색을
띠며 그 밑 부분은 은색이다.
몸의 측면에는 금색의 긴 띠가
있는데 코에서 시작해 눈을
거쳐 꼬리지느러미의 근저까지
이어져 있다.
이 머리 부분에서 시작하는
금색 띠의 밑에는 아가미 덮개를
지나 가슴지느러미까지
이어지는 거무스름한
반점들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몸의
하단부에 있는 어두운 색의
기울어진 4개의 반점들인데,
꼬리자루에도 비슷한 반점이 있다.
지느러미는 거의 반투명이거나
옅은 적갈색이다.
콤마 펜슬피시 키우기
물의 중간층이나 상층부에서
헤엄치는 온순한 물고기로 수초가
촘촘하게 심어진 어항에서
몇 마리씩 군영한다.
어항은 물고기가 자유로이
헤엄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요구되며 피트여과시킨다.
습성과 번식
이 종류의 열대어는 매우
섬세하다. 번식용 어항에 넣어진
한 쌍의 성어는 몇 시간이
지나면 수초 사이에서 산란하며
총 50~70개의 알을 낳는다.
그 후 30~40시간만에
부화를 하며 치어는 5~6일 후에
자유롭게 헤엄치기 시작한다.
치어의 초기 먹이로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가 좋다.
치어는 빠른 속도로 자라며
6~7개월이 지나면 성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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