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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스포티드 코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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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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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5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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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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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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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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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포티드 코페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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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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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포티드
코페이나의 특징
이 레드스포티드 코페이나와
스프레잉 카라신 종류들은
이전에는 카라신 과로 분류되었으나,
요즘은 레비아시니 과로 분류되고 있다.
매우 튼튼한 열대어로 재미있는
생물학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지느러미는 대부분 크키가 작고
짧으며 몸은 가늘다.
또한 기름지느러미는 없다.
꼬리지느러미는 갈라져 있으며
수컷의 경우 갈라진
꼬리지느러미의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크다.
수컷 몸의 측면은 옅은
청색이거나 청록색이다.
배 부분은 흰색이고 등은
갈색이 도는 녹색이다.
각 비늘에는 붉은색 점이 있는데,
이 점들이 열을 이루어 선을
그린다.
암컷은 수컷보다 작으며 색깔도
흐리고 지느러미는 노란빛이
도는 회색이다.
등지느러미에는 눈에 띄는
검은색 점이 있다.
습성과 번식
성공적인 번식을 위해서는
약산성의 연수가 알맞고, 번식기의
수컷은 격동적으로 암컷을
리드하고 암컷의 옆이나
밑으로 다가와서 계속 찌른다.
그런 다음 수컷은 암컷의
생식기 구멍 밑으로 교접기를
밀어 넣는다.
암컷이 여기에 알을 낳으면
수컷이 수정시킨다. 그 다음
준비해 둔 작은 모래 구멍에다가
알을 떨어뜨린다.
수컷은 자신의 지느러미로
알이 부화될 때까지
부채질을 해주며 약 25시간이
지나면 부화되기 시작한다.
부화한 다음에도 수컷은
치어들이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을 때까지 돌보아 준다.
초기의 치어들은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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