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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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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아지질병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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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16:5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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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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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최영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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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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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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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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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서 육안적으로 나타나는 탈장은
거의 선천적이며, 가장 자주 보는 것은
제때에 생기는 허니아 일 것이며
음낭에도 생기고 아주 잘 먹인
암놈에서 보기 쉬운 형태인
서혜부 허니아를 들 수가 있다.
사실 크기가 작은 탈장은
그렇게 심각하지도 않으며 내용물
역시도 대개는 조직낭에 흘러내린
지방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만약에 사이즈가 크다면
조언을 구해야 한다. 별로 많지는
않지만 이가 심각해지는 경우는
장과 다른 중요기관이 낭안쪽으로
빠져 나왔을 때 생기는 염전이
일어났을 때이다.
이 때는 외과적 치료가 요구된다.
수술 시는 복막에 대한 처리를
잘 하여야만 다시 탈장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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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31 16:2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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