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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윙드 해치트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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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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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4:5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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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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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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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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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윙드 해치트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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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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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윙드 해치트피시의 특징
해치트피시 중 아주 작은 종류의
열대어이다. 몸의 형태는
다른 해치트피시와 비슷하나
기름지느러미는 없다.
몸의 측면에는 은빛이 나는
어두운 색의 긴 세로줄이
아가미 덮개에서 시작해서
꼬리의 근저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이 줄 주위로
금 · 은색의 선이 있다.
가슴지느러미의 중앙 부분에는
검은 반점이 있으며 배의
용골과 가슴에는 검은색 경계선이
있다. 또한 뺨에는 두 개의
검은 반점이 있다.
블랙윙드 해치트피시 키우기
매우 온순하고 수표면 가까이에서
생활하며 어항에서 기르기에는
연약한 물고기이다.
종종 물 밖으로 뛰기 때문에
어항에서 기르려면 어항 뚜껑이
필요하다.
몇 개의 유목과 가는 잎을 가진
수초나 부상초를 심어야 하며,
조도는 낮게 조절되어야 한다.
만일 다른 물고기와 함께
기르려면, 다른 물고기들은 어항의
바닥에서 생활하는 온순한
성질의 열대어여야 한다.
블랙윙드 해치트피시는
수면에 떠 있는 먹이를 먹으며,
먹이를 뒤쫓거나 바닥에 있는
먹이를 먹지 않는다.
그러므로 야생의 상태에서는
주로 수면위에 떠 있는 곤충을
잡아먹는데, 이러한 습성은
어항에서 기를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습성과 번식
산란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부상초의 뿌리 사이에 알을 낳는다.
수컷은 구애의 춤을 추며,
산란이 시작되면 암컷 밑에서
헤엄친다.
알은 수초에 달라붙어 있으며
24~36시간만에 부화한다.
치어들은 난황에서 영양을
흡수하기 위해 부화 후에도
수초에 붙어 있다가, 부화 후
약 5일이 지나면 자유롭게
헤엄친다.
기르는 것은 어렵지 않으며
초기에 먹을 수 있는
먹이는 적충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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