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름이 없는 강아지들이라 임시로 첫째, 둘째, 셋째라고 구분짓고 있어요.
하루가 다르게 크기도 커지고 털도 좀더 길어지고있어요.
첫째라고 셋중에 제일 크고 힘도 센듯 밀어내는 힘이 상당해요..
11일째에 눈을 반쯤 떠서 기념사진까지...
눈떳어요~ 아직 반만 떳지만, 눈뜨니 엄마 아리카 아들 맞네요.,,
눈매가 의젓하지 않나요...ㅋㅋ
엄마개와 아빠개를 반반 닮았나봐요..
둘째는 오렌지 털이 좀더 있어서 엄마 털을 쏙 빼 닮은 듯 합니다.
하품까지 좋은 포즈를..
마지막으로 태어나서 크기가 많이 작았는데..
지금은 둘째와 같아졌어요...
셋중에 제일 짹짹거리는 막내에요..
다음주엔 세마리 모두 초롱초롱한 강쥐들 모습으로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