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로 태어난 강아지인데, 3마리중에 제일 큽니다.
낳자마자 수건에 싸서 바로 찍은 사진이에요~ (따끈따끈^^;;;)
아주 건강하게 태어나서 발로 미는 힘도 상당해요.. ^O^
크기가 태어난 순서대로 작아지네요~
첫째가 제일크고 세번째 태어난 애는 좀 많이 작지만 모두 건강합니다.^^
그러고보니 아리카는 아들부자네요.. ^^
2시간동안에 아들 3마리 낳니라 수고했어!!
꼬물이들 아리카 쭈쭈먹니라 품안에서 나오질 않네요...
평소에도 한 깔끔한 아리카 아가낳아도 흐트러지지않는 미모가 여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