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아이 테트라의 특징
체고가 깊으며 작은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카라신 과의 열대어로,
물의 중간층에서 서식한다.
1950년대 중반에 소개되었으며,
번식기의 암컷은 배의 후미가
매우 둥글게 변한다.
보통 몸의 색깔은 은색이며,
등은 옅은 녹색 또는 갈색이며
광택이 돈다. 비늘은 특히 몸의
윗부분에서 관찰되며
둘레에 검은 테두리가 있다.
꼬리자루에는 노란색 광택이 나며
꼬리 근저에는 넓은 검은색의
띠가 가로지르고 있다.
지느러미들은 거의 무색에
가깝거나 흐린 회색이지만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 부분은 흰색이다.
홍채의 윗부분은 밝은
적색이라서, 글래스 테트라와
비슷하지만 레드아이 테트라가
더 작고 색깔도 더 화려하다.
레드아이 테트라 키우기
어항은 널찍해야 하고 수초는
질긴 것으로 심어야 하며
헤엄치기 위한 공간이 충분해야 한다.
부드러운 수초 잎을 먹어 치우는
경향이 있으므로 어항에
상추 조각을 넣어주면 좋다.
먹다 남은 상추 조각은 썩을수도
있으므로 빨리 제거해 준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연수 또는 약한 경수이어야
번식하는데 문제가 없다.
치어들은 다이아몬드 테트라와
같은 방식으로 관리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