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판톰 테트라의 특징
최근 애어가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한
열대어로, 블랙 판톰 테트라와
비슷한 형태를 가지고 있다.
이 두 종류 다 군영하며,
물의 하층부에서 헤엄쳐 다닌다.
보통 몸의 색상은 황적색이다.
아가미 덮개의 뒷부분에는
동그란 형태의 반점이 발견되며,
배 부분은 옅은 밝은 황금색이다.
수컷의 등지느러미는 암컷보다
훨씬 길고 끝으로 갈수록 뾰족해지는
형태이다.
암컷의 등지느러미는 끝이 둥근
형태이며 어두운 색의 반점이
눈에 띈다.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 배지느러미는
밝은 황적색이다.
전체적으로 온순한 습성을
보이지만, 종종 수컷들끼리
지느러미를 맞대고 겨루기를 하는데,
그것으로 상처 입지는 않는다.
습성과 번식
산란의 습성은 히페소브리콘 속과
비슷하다.
몇몇 전문가들은 어항 내에
피트를 사용하지 말 것을 충고하는데,
그들에 따르면 알속에서 태아가
성장하는 동안 피트가 알껍질에
탄닌을 입혀서 치어가 알껍질을 깨고
나오는 것을 어렵게 한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치어들은
알속에서 죽게 된다.
이 종류의 열대어는
블랙판톰 테트라처럼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