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몬 테트라의 특징
레몬 테트라는 크기가 작은 열대어로
약 1932년에 소개되어 알려진지 꽤 오래
되었지만, 그 정확한 원산지는 지금까지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다.
기름지느러미가 있으며 체고가 깊고
전체적인 색깔은 투명하고 옅은 노란색이다.
아가미 덮개 뒤쪽에는 희미한
반점이 있다.
큰 눈을 가지고 있으며, 홍채의 윗부분은
밝은 적색을 띈다. 몸의 측면은
은색이며 아가미 덮개의 뒤쪽으로부터
꼬리 근저까지 희미한 긴 세로줄이
연결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지느러미들은 노란색인데,
항문지느러미의 앞쪽 지느러미선은
레몬색으로 길게 뻗어 있다.
등지느러미의 끝 부분도 레몬빛이다.
수컷은 항문지느러미 끝은
검은색으로 넓게 둘러져 있지만,
암컷의 항문지느러미선은 좁고
거무스름할 뿐이다.
레몬 테트라 키우기
이 열대어는 물의 중간층에서
군영하며 수질은 연수가 알맞다.
습성과 번식
암컷이 성공적으로 번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산 먹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다른 테트라종들처럼 산란이
쉽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일단 산란하면 많은 알을 낳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