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염은 개에서 흔한 질병이다.
보통 결막염이 흔하며, 항생제로
신속한 치료를 한다면 효과적이다.
궤양이 일어난 각막은
더 심각하며, 블루징후나
눈 표면에 심한 손상을 받은 것은
지체없이 돌봐야 한다.
급성 안구질환은 눈물을 흘리거나
부분적 또는 완전히 감기는
눈썹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므로
일반적인 검사만으로 그 과정을
알 수 있다.
만약 그 원인이 풀과 같은
이물이라면 손가락이나 목도리의
끝부분으로 제거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보다 더 큰 것은
제거하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씩 간단히 알아보자.


이 역시도 자주 보게 되는
질환 중의 하나인데 각막혼탁의
전문적인 명칭은 각막염(Keratitis)이다.
이 질병은 일반적으로 눈 위의
얇은 막으로 묘사된다.
각막의 표면 즉 눈의 중심부분은
투명하게 유지되는 대신
림파액 응고(Lymph coagulating)이라
명명되는 lymph 영양공급 용액의
응고 때문에 혼탁(opaque)되어 있다.
신체의 모든 다른 부분과 달리
각막은 혈액에 의해 영양 공급을
받지 않는데 왜냐하면 만일 혈액에
의해 영양공급을 받는다면
빛이 눈의 깊은 부분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각막을 구성하고 있는 작은
세포들 사이에 아주 작은 공간이 있고
이 공간속에 깨끗한 임파액이 흐른다.


각막의 염증이다(각막염 Keratitis).
이것은 상해, 차인 것(kicks),
타격, 어둠속에서 물체와
부딪치는 것 등이 원인이다.
이 외에도 결막염에서 언급된
어떤 이물질도 각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
눈에 회충유충(roundworm larvae)이
존재하거나, 외풍(draught) 등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
또 다른 원인은
안검내반(entropion)인데
이것은 안검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