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스 테트라의 특징
1956년에 소개된 열대어이다.
우아한 자태의 물고기로
불꽃 테트라보다도 더 작다.
전체적인 색깔은 밤색이며, 흥분하면
갑자기 주홍색이 된다.
아가미 덮개의 뒤쪽에 서로로
긴 반점이 두 개 있는데, 이 반점 주위는
노란색이며 종종 첫 번째 반점은
눈에 띄지 않는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끝은
흰색이며,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그림스 테트라 키우기
몇 마리씩 군영하며, 수질은 연수나
약한 경수가 알맞고 물의 중간층에서
헤엄친다.
습성과 번식
번식은 어렵지 않으며, 대부분 암컷이
수컷보다 통통하고 몸길이도 약간 길다.
다른 카라신 과 열대어들과 마찬가지로
알을 아무렇게나 낳으며, 미리오필룸 같은
잎이 무성한 수초에 알을 낳는다.
동족으로는 스트로베리 테트라가 있는데
크기는 더 작다. 평균 몸의 길이는 2cm이며
암컷이 수컷보다 더 길다.
수컷의 몸과 지느러미는 선홍색 또는
딸기색이며, 암컷의 경우에는 황적색이다.
아가미 덮개 뒤쪽에는 반점이 없다.
번식은 쉬우나 알을 많이 낳지는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