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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이밍 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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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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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8: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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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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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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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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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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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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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펄치의 특징
클라이밍 펄치는 아나바스 속에
속해 있는 유일한 종으로 진짜
펄치 종은 아니다.
펄치와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로
몸이 가늘고 길며 비늘이 크고
턱에 치아를 가지고 있으며 입이 크다.
아가미 덮개 둘레는 가시로
되어 있으며 특히 가슴지느러미가
잘 발달되어 있다.
일반적인 색깔은 회갈색에서
은회색이며 비늘의 가장자리는
흐린 색을 띤다.
지느러미는 노란색 또는 옅은
갈색이다. 아가미 덮개와
꼬리근저에 있는 어두운 색의
반점이 특징적이다.
클라이밍 펄치 키우기
부끄러움을 잘 타지만 싸움을
좋아하는 물고기로 우기와
밤에는 물 밖으로 나와
가슴지느러미와 아가미 덮개를
지지대로 이용하고 꼬리를 사용해서
축축한 땅을 돌아다닌다.
이러한 방법으로 이 강에서
저 강으로 옮겨다닐 수도 있다.
이렇게 돌아다니는 동안 래비린스
기관을 이용해 호흡하며 쓰러진
나무를 타 넘을 수도 있다.
수초를 군데군데 밀집해서
심고 헤엄치기 충분한 공간을
마련해 준다.
밖으로 나올 수 있으므로
뚜껑이 필요하다.
이 재미있는 래비린스 물고기는
크기가 작을 때에 어항에서
기를 수 있으며, 보통 5년 이상 산다.
인도에서는 식용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습성과 번식
클라이밍 펄치는 주로
잡초가 많은 개울이나 논바닥,
진흙연못, 혹은 기수에서도 서식한다.
건기가 다가오면 진흙을 파고
들어가 수면 상태에 들어간다.
수질은 까다롭게 맞추지 않아도
되며 수초 사이에 아무렇게나 산란한다.
알은 24~36시간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부모에게 보호도,
공격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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