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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싱 구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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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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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8 17:4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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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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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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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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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 구라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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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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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싱 구라미의 특징
두껍고 튀어나온 입술로 키스하는
습성 때문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달걀 모양의 래비린스 물고기이다.
측면이 매우 납작한 물고기로
평상시에는 두껍고 평평한 입술로
이끼류를 먹지만, 다른 물고기와
입술을 마주하고 키스를 할 때에는
입술이 튀어나온다.
키스의 행위는 서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 물고기일수록 이마가
오목하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몸의 앞부분에서 시작해서
꼬리지느러미까지 연장되어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약간 오목하며,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후미는
앞쪽의 가시지느러미선에 비해
높이 솟아 있다.
등 부분은 녹갈색에서 회색이며
배 부분은 흐려진다.
측면에는 어두운 색의 긴
세로줄이 있으며 때때로 희미하게
보인다.
또한 아가미 덮개에는 거무스름한
횡단띠가 두 개 있다.
지느러미는 녹색에서 회색이 도는
노란색이다. 나이를 먹은 수컷의
색깔은 다소 진해진다.
외형적으로 암컷과 수컷을
구별하기 힘들다. 키싱 구라미의
전체적인 색깔은 단조로우며
아무 무늬도 없는 핑크색을 띤다.
키싱 구라미 키우기
초식성 물고기로 가정의 어항에서는
약 10cm정도로 성장한다.
어항에는 질긴 잎의 수초를
촘촘히 심는다.
습성과 번식
수질은 그리 문제가 되지 않으며
3~4년이 지나야 번식 가능하다.
해질 무렵이나 밤 동안
격렬한 구애 후에 산란한다.
알은 물보다 가벼우므로 수표면으로
떠오르거나 혹은 수초 잎에
붙어 있게 된다.
먹이로는 적충류나 가루로 만든
귀리를 수면에 뿌려 준다.
처음에는 빨리 성장하나 점차
느리게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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