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크리벤시스
|
| 어류. > 상세보기 |
| |
2017-02-27 14:16:32 |
|
|
|
|
|
글쓴이
|
 |
|
마야 임동주  |
|
제목
|
 |
|
크리벤시스 |
|
내용
|
|
크리벤시스의 특징
가늘고 긴 몸에 측면이 약간
납작한 시클리드이다. 이마는
둥그스름하고 꼬리자루는 매우
짧고 깊다.
근저가 긴 등지느러미는 몸의
앞쪽에서 시작하고,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는 볼록하다.
수컷의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길고 뾰족하고,
암컷의 경우에는 둥글다.
색상은 매우 다채로우며, 일반적으로
등은 푸른색과 보라색 광택이 도는
갈색이고, 배 부분은 청백색이다.
양쪽 배에는 가장자리가 불분명한
밝은 적색의 큰 반점이 있다.
아가미 덮개의 뒤쪽에 암갈색
반점이 있으며 그 위쪽에는
붉은색 아래쪽에는 금속성의
청색이다.
수컷의 꼬리지느러미
윗부분에는 1~5개의 어두운
반점이 있고 각 반점은
옅은 노란색의 테두리가 있다.
암컷 성어의 등지느러미는
어두운 색의 반점이 있다.
암컷의 색이 수컷보다 더욱 밝은데,
이것은 다른 물고기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다.
크리벤시스 키우기
어항에는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며 군데군데
수초를 촘촘히 심는다.
기수에서 서식하는 시클리드로
물 10L당 찻숟가락 다섯 개 정도의
바다소금을 넣어 준다.
습성과 번식
작은 화분 안에다 산란하며
적갈색의 알을 낳는다.
알은 부모가 보살피는데,
몇몇 어류사육가는 오직 어미만
알을 돌본다고도 한다.
2~3일만에 부화하며, 부화
4일 후에는 자유롭게 헤엄치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