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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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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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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18:0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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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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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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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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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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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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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의 특징
가늘고 긴 몸에 등과 배가
다소 납작한 원통형의 시클리드이다.
머리 모양은 무디며 이마는
급경사를 이룬다. 등지느러미의 근저는
길지만 높이는 낮다.
꼬리지느러미는 둥글고 밑으로
갈수록 흐리다.
그 윗부분에는 푸른빛이 도는
자홍색과 노란색의 줄들이 눈길을 끈다.
꼬리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바깥쪽으로는
검은색, 안쪽으로는 흰색의
테두리가 둘러져 있다.
전체적인 색깔은 노란색으로
눈부신 푸른색의 광택이 있다.
암 · 수의 외형적인 차이는 없다.
나노크로미스 파리루스 키우기
매우 작고 매력적인 시클리드로
수컷들끼리는 싸우지만 암컷을
괴롭히지는 않는다.
주로 하층부에서 헤엄치며 작은
동굴 안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그러므로 어항에는 가장자리를 따라
수초를 촘촘히 심고 돌이나
작은 화분 등을 넣는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며
피트여과를 하거나 피트를 포함한
모래를 깐다.
습성과 번식
두 마리의 암컷에 수컷 한 마리를
넣어 산란한다.
약 80~100개 가량의 알을
화분 위에 낳으며 어미가 돌본다.
약 3일만에 부화하며 3일이
지나면 헤엄치기 시작한다.
갓 태어난 치어는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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