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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와바스 시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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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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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16: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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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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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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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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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와바스 시클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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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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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와바스 시클리드의 특징
말라위 호수에 사는 길고 단단한
몸을 가진 시클리드로 모양은
퓨엘본즈 시클리드와 비슷하다.
수컷은 옅은 청색으로 어두운 색의
횡단띠가 있으며, 등지느러미는
적갈색을 띤다.
몇몇 암컷의 색깔은 수컷과
비슷하나 대부분은 황갈색 또는
오렌지색을 띠며 붉은색과
검은색의 대리석 무늬가 있다.
어린 수컷은 전체적으로 청보라색이다.
윗 입술이 아래 입술보다 튀어나와
있으며 치아는 바위에 붙은 이끼를
벗겨 먹기에 편하게 되어 있다.
트레와바스 시클리드 키우기
활동적인 물고기로 싸움을 좋아하며
다른 물고기가 자신의 영역에
침범하는 것을 싫어한다.
어항에는 질긴 잎을 가진 수초를
심고 돌과 유목을 넣어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춘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에서 산란하며 알은
3~4주동안 어미 입안에서 부화한다.
보통 암컷은 12개 정도로 적은
수의 알을 낳지만 입 안에서
부화 시키기 때문에 다른 카라신 과나
바브 종류가 아무렇게나 낳는
많은 수의 알에 비해서 생존률이 높다.
말라위 호수는 동아프리카의
리프트밸리 지역에 있는 호수 중
하나로 다른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200여 종의 시클리드가 서식하는
자연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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