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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엘본즈 시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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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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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4 15:5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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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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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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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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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엘본즈 시클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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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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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엘본즈 시클리드의 특징
긴 몸에 등이 높이 솟은 시클리드로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다.
윗입술이 꽤 크고 아래 입술 위로
돌출 되어 있으므로 입이 아래로 붙었다.
치아는 끌 모양이기 때문에
원산지인 말라위 호수의 바위에
붙어 있는 두꺼운 이끼 더미를
벗겨 먹기에 알맞다.
이 이끼 더미에는 작은 벌레나
곤충의 유충이 살고 있다.
수컷은 청색이며 어두운 색의
횡단띠가 있다. 꼬리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은 붉은색이다.
어떤 암컷들도 청색을 띠는
경우가 있는데 수컷보다 크기는 작다.
대부분 암컷은 오렌지색 바탕에
검은 반점과 얼룩이 있으며
대리석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퓨엘본즈 시클리드 키우기
활달한 시클리드로 잎이 질긴
수초를 군데군데 심고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준다.
수질은 약한 경수로 맞춘다.
특히 수컷이 싸움을 좋아하므로
어항에 암 · 수 한 쌍만을
기르는 것이 좋다.
습성과 번식
어항 바닥에 산란하며,
2~4주 동안 암컷이 알을 입에
품어 부화한다.
크기가 큰 암컷은 알을
60개까지 낳는다.
일단 부화된 치어는 자유롭게
헤엄치며 약 3주 후에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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