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얼쓰이터
|
| 어류. > 상세보기 |
| |
2017-02-23 17:20:02 |
|
|
|
|
|
글쓴이
|
 |
|
마야 임동주  |
|
제목
|
 |
|
얼쓰이터 |
|
내용
|
|
얼쓰이터의 특징
얼쓰이터는 긴 몸에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등과 이마는 아치형이며
거대한 머리를 가지고 있다.
등지느러미의 근저가 매우 길며
가장자리 끝은 뾰족하다.
그러나 그 반대로 항문지느러미는
근저는 짧지만 가장자리 끝이
길게 늘어져 있다.
암 · 수 모두 색깔은 비슷하다.
일반적으로 측면은 녹색 또는
노란색이며 등은 다소 어두운 색을 띤다.
배 부분은 항상 옅은 노란색이지만
회색빛이 돌기도 한다.
지느러미는 녹색이며 옅은 색의
반점과 줄들이 분포한다.
머리와 아가미 덮개는 광택이 나는
점과 선들이 분포해 있다.
얼쓰이터 키우기
생김새는 무서워 보이지만 매우
온순한 시클리드로 어항의 다른
물고기를 괴롭히지 않는다.
먹이를 찾을 때 모래를 뒤지고 다니기
때문에 얼쓰이터라는 이름이 붙었다.
어항에는 돌과 유목을 넣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고, 매끄러운 모래를 깔아 주며
질긴 잎을 가진 수초를 심는다.
계속해서 모래를 뒤지므로 항상
물이 뿌옇다. 그러므로 여과가 특별히
잘 이루어져야 한다.
습성과 번식
돌 위에서 산란하며 알을 24시간 동안
돌 위에 놓고서 부모가 지느러미로
부채질을 해 준다.
그런 다음 어미는 알을 입에 물고
입안에서 부화시킨다.
몇몇 어류사육가는 수컷도 입으로
부화시킨다는 주장을 한다.
그러므로 번식 방법은 시클로소마 같은
일반 산란 방법과 라베오트로페우스 같은
마우스브루더 방법 두 가지를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