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그랜드 펄치의 특징
길이가 길며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등이 아치형이며
이마는 불룩 솟아 있다.
등지느러미는 뾰족하지만 길게
늘어져 있지는 않다.
꼬리지느러미는 약간 오목하다.
성어는 청회색 또는 밤갈색을 띠며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에 불규칙한 모양의
청색 또는 녹색의 줄과 점들이 있다.
가슴지느러미는 무색이며,
항문지느러미의 지느러미선은
청록색이다.
암컷은 수컷과 비슷한 색깔이지만
약간 흐리다. 어린 물고기는
점토색인데 측면에 약간의 어두운
반점들이 있다.
리오 그랜드 펄치 키우기
공격적인 물고기로 수초를
뿌리째 뽑는다.
어항에는 돌과 유목을 넣어 주어
공간을 분리해 줌으로써 물고기들이
영역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고
약간의 부상초를 띄워 준다.
오래된 물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므로
에어레이숀을 잘 시키고 정기적으로
부분 물갈이를 해 준다.
습성과 번식
돌 등 산란 장소를 미리 청소해 두고
그 곳에 400~500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5~7일만에 부화한다.
부모가 항상 알을 돌보는 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