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 드워프
시클리드의 특징
측면이 납작한 시클리드로
몸의 길이는 아가씨즈스 드워프
시클리드처럼 길지는 않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길고 가장자리 끝이 뾰족하다.
수컷의 경우에는 끝이 길게 늘어져서
꼬리지느러미의 후미에까지 닿는다.
그러나 암컷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매우 짧다.
꼬리지느러미는 부채 모양이다.
수컷의 바탕색은 회색빛이 도는
노란색이며 배 부분은 옅은 노란색이다.
건강상태가 양호하면 측면에
청색의 광택이 보이며 뺨과 아가미
덮개에 밝은 녹색 점들이 눈에 띈다.
등지느러미의 후미는 노란색이며
앞쪽은 푸른색 광택이 도는 녹색이다.
등지느러미의 근저에는 어두운
색의 점들이 있다. 꼬리지느러미는
노란색이다.
측면에는 세로 또는 가로 모양의
어두운 반점들이 몇 개 있다.
이 반점들은 물고기가 흥분하면
뚜렷하게 나타난다.
암컷의 색깔이 수컷보다 어두우며
산란기가 되면 노란색으로 변한다.
옐로우 드워프
시클리드 키우기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춰주며
어항에 돌이나 작은 화분을 넣어서
은신처나 산란할 때
쓰일 동굴을 마련해 준다.
습성과 번식
암 · 수는 아가씨즈스 드워프
시클리드와 같은 방법으로
영토를 확보한다.
암컷은 30~60개의 붉은색 알을
낳으며 암컷이 알과 치어를
보살핀다. 옐로우 드워프 시클리드의
모성애는 유별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