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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미 리프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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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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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0 18:0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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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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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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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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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리프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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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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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리프피시의 특징
옆에서 보면 매우 평평한 타원형의
물고기이다. 크고 끝이 뾰족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마가
약간 오목하다.
입은 크고 튀어나왔으며
아래 입술은 애벌레처럼 생겼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근저는
매우 길며, 두 지느러미의 앞부분은
수많은 짧은 가시지느러미선이 있다.
일반적으로 지느러미의 발달이
저조하다. 색깔은 뚜렷하지 않고 환경에
따라 변화한다.
종종 측면의 색깔은 낙엽처럼
보인다.
수초 사이에 숨어 있을 때에는
몸, 홍채, 가시지느러미선 부분이
녹색빛이 도는 노란색이지만,
트인 공간으로 나오면 옅은
노란색 또는 갈색을 띠며 불규칙한
거무스름한 반점들이 나타난다.
눈 주위에는 세 줄로 어두운 색의
가는 선들이 뻗어 나간다.
첫 번째 선은 목덜미를 거쳐
등지느러미의 시작 부분까지
사선으로 이어져 있으며, 두 번째
선은 배 가장자리 부분까지 사선으로
기울어져 있다.
세 번째는 아가미 덮개를 거쳐
꼬리 근저까지 연결되어 있다.
남미 리프피시 키우기
과격한 육식성 물고기로 식욕이
왕성하며, 대부분은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몸을 기울인 자세로 먹이를
기다린다.
먹이는 튀어나온 입 안으로
휩쓸려 들어간다. 어항에는 수초를
촘촘히 심고 조도는 낮춘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로 맞추어
주며 피트여과시킨다.
습성과 번식
한 쌍의 암 · 수는 돌, 수초 잎,
어항 벽 등을 닦아 놓은 후
구애행위없이 산란에 들어간다.
수컷은 알을 보호하며
부채질을 해 준다.
3~4일 후에 부화하고,
그 후 6~7일 동안은 난황에서
영양을 공급받으며 다음에 작은
갑각류를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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