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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 리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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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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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7 13: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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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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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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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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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리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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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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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리미아의 특징
쿠바 리미아는 땅딸막한 몸의
태생어로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부채 모양을 하고 있다.
등지느러미 위치는 등의 중간
(생식기가 위치한 곳의 위쪽)에서
시작된다.
가슴지느러미는 아가미 덮개 뒤쪽에
위치해 있는데, 다른 물고기들에 비해
위쪽을 향하고 있다.
등은 노란색이며 배 부분은
핑크색 또는 옅은 노란색이다.
몸 측면의 전체적인 색깔은 어두운
노란색이며, 반사된 불빛에서 보면
푸른색의 광택이 보인다.
측면에 있는 무늬는 무척 다양하지만
공통적인 것은 희미하게 보이는
어두운 색의 긴 세로줄과 많은 수의
짙은 횡단띠이다.
이 횡단띠는 꼬리자루 부분에서는
뚜렷하게 보인다. 이 횡단띠는
매우 짧으며 보통은 몸의 중간
부분에서만 나타난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는
노란색에서 주홍색까지 보인다.
이 두 지느러미에는 거무스름한
테두리가 둘러져 있으며 불규칙한
모양의 어두운 반점들이 있다.
쿠바 리미아 키우기
쿠바 리미아는 매우 튼튼하고
온순한 태생어로 한편에 수초를 촘촘히
심은 어항에서 사육할 수 있다.
수질은 약알카리성에 약한 경수가
필요하며 물 10L당 찻숟가락으로
한 개 정도의 바다소금을
넣어 주어야 한다.
습성과 번식
3~5주의 임신기간 후, 암컷은
20~60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그러나 종종 더 많은 수의 알을
낳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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