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에노스 아이레스
테트라의 특징
기르기 쉬운 물고기로 초보자에게
알맞다. 암컷이 수컷보다 통통하다.
등 부분은 흑갈색 혹은 녹황색이다.
측면은 광택이 나는 은색이며 홍채의
윗 부분은 붉은 색이다.
수컷의 등지느러미, 기름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돌출부는
붉은색이나 황적색이며,
배지느러미도 붉은색이다.
아가미 덮개 바로 뒤에는 검은색의
반점이 있는데, 반사되는 빛에서 보면
더 잘 보인다.
어쨌든 가장 큰 특징은 꼬리자루에 있는
검은색 줄인데 이것은 꼬리지느러미
끝까지 이어졌으며 줄의 위·아래로
황백색을 띤다.
꼬리지느러미의 색은 매우 다양하며
둥근 돌출부는 밝은 노란색이다.
암컷의 색깔은 수컷처럼 화려하지 않으며,
지느러미는 핑크색이거나 무색에 가깝다.
몸의 형태도 수컷에 비해서 더 둥글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테트라 키우기
부드러운 수초 잎을 즐겨 먹는
매우 튼튼하고 기르기 쉬운 열대어로
지난 60년 동안 호평 받아 왔다.
습성과 번식
번식은 24℃의 수온에서 잘되며
수초 사이에 아무렇게나 산란한다.
부화는 빨리 되는 편인데 일반적으로
20~24시간이면 부화한다.
그 후 치어는 며칠이 지나면 헤엄치기
시작하는데 먹이로는 작은 윤충이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가 알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