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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바드 에피플래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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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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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1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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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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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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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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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바드 에피플래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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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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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바드 에피플래티스의 특징
식스바드 에피플래티스는 몸이 가늘고
길며 1920년 경에 소개된 육식성
송사리 과의 물고기이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 둘 다
몸의 후미에 위치하며 물고기의
모양은 창을 연상시킨다.
등지느러미의 근저는 항문지느러미보다
훨씬 더 짧다. 수컷의 등은 옅은 갈색과
녹색갈이고, 배 부분은 흰색이다.
측면은 청동색, 녹색, 청색의
광택이 보이며 비늘에는
붉은색 점이 분포하고 가장자리는
때때로 검은색이다.
몸의 하단부에는 여섯 개의
횡단 띠가 있다. 등지느러미,
꼬리지느러미, 항문지느러미는 청색,
오렌지색, 적색 혹은 녹색이다.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의
가장자리 끝 부분은 뾰족하다.
눈의 홍채는 암록색이며 얇은 황금색의
띠로 둘러져 있고 입술은 검은색이다.
암컷의 색깔은 수컷보다 흐리며
항문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의
모양도 더 둥글다.
분포지역이 넓으므로 매우 다양한
색상의 물고기를 볼 수 있다.
식스바드 에피플래티스 키우기
수표면에서 생활하는 물고기로
수초는 어항의 가장자리에 촘촘히
심어 주고 약간의 부상초를 띄운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알맞으며
피트여과시키고 고운 모래를 깔아 준다.
습성과 번식
수초 사이에서 산란하며 암컷은
한 번에 한 개의 알을 낳는다.
산란은 12~15일 동안 계속되며
총 120~300개의 알을 낳는다.
일반적으로 10~12일 만에 부화하지만
경우에 따라 부화기간은 다양하다.
부화 직후 치어는 수표면을
헤엄치기 시작하며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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