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드 라이어테일의 특징
다른 것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몸이
가늘고 긴 송사리 과의 물고기로
등지느러미와 항문지느러미는
서로 대칭으로 위치하며 몸의 후미에 있다.
수컷의 지느러미는 잘 발달되어
있으며 끝이 톱니 모양이다.
그러나 암컷의 지느러미는 크기가
작으며 가장자리에
톱니 모양도 보이지 않는다.
수컷 꼬리지느러미선 양 끝은 길게
늘어져 있지만 라이어테일 만큼은 아니다.
전체적인 색깔은 하늘색과 녹색이며
밝은 붉은색 반점들이 있다.
배 부분은 보라색을 띤다.
측면에 분포해 있는 붉은 색의
반점들은 기울어져 있다. 이 반점들은
특히 아가미 덮개에서도 분포한다.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는
작은 붉은색 반점들이 있으며,
항문지느러미는 푸른색이고
붉은색 가로 줄이 있다.
암컷의 색깔은 수컷과 비슷하나
약간 어둡다.
플럼드 라이어테일 키우기
플럼드 라이어테일은 물의
중간층에서 생활하며, 어두운 색의
모래를 깔아 놓고 수초를 심어 놓은
어항에서 한 쌍으로 길러야 한다.
그러나 어떤 애어가들은 어항
바닥에 모래를 깔지 않고 검은색의
종이를 깔기도 한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요구되며
피트여과한다.
습성과 번식
수초 위에서 산란하며 때때로 어항
바닥에서 산란하기도 한다.
20~40일만에 부화하며, 치어는 곧
윤충이나 작은 크기의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를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