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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티큘레이티드 코리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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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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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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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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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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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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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티큘레이티드 코리도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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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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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티큘레이티드
코리도라스의 특징
1938년에 최초로 소개된 이후로
리티큘레이티드 코리도라스는 매우
매력적인 갑옷 메기 중 하나로 알려져 왔다.
등이 높이 솟아 있고 몸은 다소
짧은 편이며 수염이 두 쌍 있다.
머리, 측면, 등 부분은 광택이 나는
녹색 또는 암갈색이며 등 부분에는
검고 굵은 그물 모양의 무늬가 있는데
배 쪽으로 갈수록 무늬가 옅어진다.
어린 물고기들은 회색에서 붉은색을
띠며 무늬는 잘 보이지 않는다.
자라면 그물 무늬가 뚜렷해진다.
또한 노란색의 가는 세로 선이
등을 따라 등지느러미의 근저에서
꼬리지느러미까지 연결되어 있다.
등지느러미의 근저는 어두운 색을 띠며
지느러미의 바깥쪽에는 검은색의
점들이 있다.
항문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에도
거무스름한 색의 반점들이 있는데,
꼬리지느러미의 반점들은 줄을 그린다.
일반적으로 수컷의 색깔은
암컷보다 밝다.
리티큘레이티드
코리도라스 키우기
만약 모래가 깔려 있지 않은
어항이라면, 세균이나 곰팡이의 침투를
막을 수도 있고 먹고 남은 먹이들도
쉽게 치울 수 있다.
습성과 번식
산란은 다른 코리도라스 속의
물고기들과 마찬가지이다. 산란이 끝나면
부모들은 즉시 격리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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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11: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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