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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옷 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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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류. > 상세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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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5 15: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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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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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임동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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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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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메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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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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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옷 메기의 특징
길이가 긴 물고기로 등은 아치형이며
배 부분은 거의 직선에 가깝다.
긴 꼬리자루를 가지고 있으며 측면이
납작한 물고기이다.
갑옷 메기는 머리가 납작하고 넓으며
눈은 상대적으로 작다.
위 턱에 두 쌍의 수염이 있다.
몸은 연속된 등딱지로 쌓여 있는데,
이것이 이 과의 두드러진 특징이다.
윗 줄에는 26~29개의 등딱지들이 있고
아래 줄에는 25~28개의 등딱지들이 있다.
등지느러미와 기름지느러미 사이에는
작은 크기의 등딱지들이 있다.
기름지느러미 앞에는 가시지느러미선이
있으며 꼬리지느러미의
모양은 둥글다. 수컷의 첫 번째
가슴지느러미선은 매우 두껍다.
전체적인 색깔은 그리 아름답지 않다.
등 부분은 진한 황록색 또는 진록색으로,
청색이나 보라색의 광택이 약간 보이며,
배 부분은 회청색이다.
또한 등과 배 부분에
짙은 색의 반점이 분포한다.
지느러미는 반투명이거나
회색으로 반점들이 분포해 있으며
가장자리는 붉은색 또는 노란 빛이 도는
오렌지색을 띤다.
일반적으로 수컷의 색깔이 암컷보다
강렬하다.
갑옷 메기 키우기
낮 동안은 보통 숨어 있고, 밤에는
먹이를 사냥하기 위해 밖으로 나온다.
이런 이유로 어항에 바위나 유목들을
설치해서 은신처를 마련해 주어야 하며
수초도 한 쪽에 밀집해서 심도록 한다.
커다란 수초 잎 밑에 침으로
공기방울 만들어 거품집을 만든다.
알들은 거품집에 붙어서 수컷의
보호를 받는다.
습성과 번식
4~6일만에 부화하며, 성어는
격리시킨다. 치어는 약 이틀 정도
큰 난황에서 영양을 공급받고,
그 후에는 작은 산 먹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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