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앵무 산란시작
2016년 2월 29일 첫 산란을 시작한 회색앵무입니다
회색앵무의 알 버드캐슬은 산란이 큰다면 모든 앵무새들의 알들은 부화기로 넣습니다
부화기에 들어가기전 앵무새의 종류와 부화기에 들어가는 날짜를 적어놓습니다
일주일전 한국에화 첫 산란을하고 무슨 원인 인지는 모르겠으나 알을 깨놓아 깨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골프공을 넣어놓아었는데
어제보니 이렇게 다시 산란을 하여놓았더군요
이 알은 2월 29일날 산란을한 회색이알 27일만에 이차 산란을하여 무정란을 넣어놓고 둘다 부화기에 넣었습니다
버드캐슬의 회색앵무 쌍들이 16쌍이있습니다.
아직 늘어나고는 있지만 현재 버드캐슬에 들어와 잘 적응도하고있고 수입이 들어와 최 단시간에 산라을 시작한것 같습니다.
수입들어와 딱 한달도 되지않아 첫산란을 시작하여 여러 쌍들에게서 산란기미와 시작이 동시에 이루어지고있습니다.
또한 번식조인데도 사람이 만져도 가만이 있을정도로 애완조 수준들이라 그만큼 빠르게 적응을하여 산란을 하는것 같습니다
버드캐슬의 회색앵무는 대부분 외국 브리더의집에서 종조로 쓰고있던 녀석들이라 그만큼 건강하고 퀄리티가 좋습니다.
앞으로 버드캐슬의 회색이 아가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