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날 테트라의 특징
아메리카 카라신 과 중 매우 매력적이고
인기 있는 열대어이다. 물의 중간층에서
군영하며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다.
몸은 길고 측면이 납작하며 기름지느러미가
있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색상인데,
광택이 나는 청록색의 넓고 긴
세로줄이 주둥 끝으로부터 눈을 지나
꼬리 자루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 줄 밑에는 밝은 붉은색의 띠가 꼬리까지
이어져 있다. 지느러미는 거의 무색에
가까우며 등은 황적색이다.
카디날 테트라 키우기
카디날 테트라는 검은 모래가 깔린
어두운 어항에서 아주 매력적이다.
수질은 약산성의 연수가 요구되며
이 수질에서 산란한다.
습성과 번식
산란은 주로 밤이나 어둠 속에서
이루어지는데, 알은 약 24~30시간만에
부화되며 치어는 3~4일 지나면
헤엄치기 시작한다.
먹이로는 갓 부화한
브라인슈림프나 윤충이 알맞다.
동족인 P.meinkeni는 브라질의 바이하에서
리오데자네이로에 이르는 연안에서
서식하는 크기 5cm의 열대어로 색상은
카디날 테트라보다 덜 화려하다.
측면은 옅은 올리브색이 도는 은색이며,
광택이 나는 띠가 둘러져 있다.
